[한국 · 09.21 오전판] AI 인프라 투자 공급망을 넓힌다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한국 뉴스 5건 가운데 5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처음 오셨나요? AI 하이퍼사이클의 출발점, 『상황인식』 해설 읽기 →
1/7 · 표지 · AI 인프라 투자 공급망을 넓힌다
2/7 · 미국 HBM 첫 공장 한미글로벌이 맡았다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3/7 · 두산, CCL에 1조 한·중 생산기지 확장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4/7 · 데이터센터 입지전쟁 땅보다 전기가 먼저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5/7 · 메모리 생산지도 미국으로 넓히나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6/7 · GS, AI 병목에 스타트업 7곳 연결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7/7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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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BM 첫 공장 한미글로벌이 맡았다
한미글로벌은 2024년 SK하이닉스 인디애나 HBM 사업에 투입됐다.
초기 인하우스 PM에서 프로젝트 전반을 맡는 풀 PM 체계로 범위를 넓혔다.
SK하이닉스는 웨스트라피엣 생산기지에 40억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차세대 HBM은 2029년 하반기부터 생산되며 약 7000개 일자리가 예상된다.
HBM 현지 생산 투자가 현실화
두산, CCL에 1조 한·중 생산기지 확장
㈜두산은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 증설안 9684억원을 승인했다.
광모듈 소재 설비에 4210억원, 중국 공장 신축에 5474억원이 배정된다.
자금 투입은 2028년 말까지 이어지고 새 설비는 그해 하반기부터 가동된다.
증평·김천 공장의 상반기 가동률은 각각 109.8%, 102.7%를 기록했다.
소재 설비투자가 수요 확신을 뒷받침
데이터센터 입지전쟁 땅보다 전기가 먼저
2026년 3월 누적 수도권 기술검토 신청 522건 중 279건이 공급 불가 판정을 받았다.
10MW 이상 전력 수요 시설은 계통 영향을 사전 심사받아야 한다.
개발사는 실제 수전이 가능한 지방 부지를 새 입지 후보로 넓히고 있다.
글로벌 CSP의 10MW 이상 계약은 최소 10년이며, 임대료는 연 3% 또는 CPI에 연동된다.
전력 확보가 사업 성패를 가른다
메모리 생산지도 미국으로 넓히나
대한경제는 2026년 9월 21일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 가능성을 보도했다.
SK하이닉스는 인텔의 오하이오 공장 임차나 합작법인 설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인디애나주 HBM 패키징·연구개발 시설에 40억달러 이상을 투입하고 있다.
첨단 D램·HBM 공정 기술의 해외 이전에는 국가핵심기술 심사가 필요하다.
AI 메모리 공급망의 미국 확장
GS, AI 병목에 스타트업 7곳 연결
GS벤처스는 9월 15일 서울 GS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테크데이를 열었다.
투자 포트폴리오사 6곳을 포함한 7개 신생기업이 인프라 난제별 기술을 선보였다.
GS AI인프라는 제안 기술의 검증과 사업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후속 협의를 예고했다.
GS는 2028년 동해에서 1.2GW로 시작해 전체 용량을 2.4GW로 늘릴 계획이다.
2.4GW 확장에 병목기술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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