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09.17 오후판] 한국 AI 현장 오늘의 증거 4건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한국 뉴스 4건 가운데 3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고 1건은 시험대에 올랐다.
처음 오셨나요? AI 하이퍼사이클의 출발점, 『상황인식』 해설 읽기 →
1/6 · 표지 · 한국 AI 현장 오늘의 증거 4건
2/6 · 470조 서남권 투자 직접지원 300억 벽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3/6 · 한양대 AI칩 연구소 6년간 110명 넘게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4/6 · 가속기 위에 쌓는 HBM AI 응답 10배 겨냥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5/6 · 국정원, AI 에이전트 안전성 평가 넓힌다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6/6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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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조 서남권 투자 직접지원 300억 벽
정부는 2026년 6월 SK가 서남권에 총 470조원을 투입하는 첨단산업 구상을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인텔과 오하이오 생산을 협의하고 일본 거점도 검토하지만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한국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건당·기업당 최고 300억원으로, 초대형 팹 투자에는 0.1%에도 못 미칠 전망이다.
미국은 인디애나 사업에 약 6,300억원을 직접 지원해 초기 비용 격차가 입지 경쟁의 변수로 떠올랐다.
470조 계획의 집행 유인이 시험대
한양대 AI칩 연구소 6년간 110명 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는 2026년 9월 17일 한양대에서 연구소를 열었다.
한양대는 최장 6년간 연평균 20억원, 첫해 1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
연구소는 6개 연구센터를 두고 NPU 기반 연구 프로젝트 도출을 필수화했다.
산학 협력으로 6년간 석·박사급 인재 110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이다.
AI칩 인재·산학 기반을 넓힌다
가속기 위에 쌓는 HBM AI 응답 10배 겨냥
김인동 삼성전자 상무는 16일 AI 인프라 서밋에서 차세대 메모리 구상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대화형 AI 처리량을 이용자당 초당 100토큰에서 1000토큰으로 높일 계획이다.
zHBM은 HBM을 가속기 상단에 직접 적층해 데이터 이동 거리를 줄이는 구조다.
온디바이스용 z낸드-O는 1조 파라미터 AI용 메모리를 D램 대비 6분의 1 비용으로 구성하며 2028년 샘플 공급 예정이다.
3D 메모리가 AI 병목을 겨냥
국정원, AI 에이전트 안전성 평가 넓힌다
국정원은 2026년 9월 17일 LLM 중심 평가를 자율형 AI 에이전트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2월에는 각급 기관의 자체 취약점 진단을 위한 지침과 보안 플레이북을 배포한다.
민관군이 4개월간 개발한 AI 방어팀은 23개국 300여 명의 국제훈련에서 8개 팀과 같은 조건으로 훈련한다.
국정원은 AI를 통한 취약점 식별과 공격이 빨라져 기존 보안체계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에이전트 확산에 국가 보안체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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