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09.17 오전판] HBM부터 AI센터까지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한국 뉴스 4건 가운데 4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처음 오셨나요? AI 하이퍼사이클의 출발점, 『상황인식』 해설 읽기 →
1/6 · 표지 · HBM부터 AI센터까지
2/6 · CXL은 보완재 HBM 독주 이어지나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3/6 · 전력·냉각·GPU까지 GS 생태계 넓힌다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4/6 · 포항 AI센터 6000억 GPU 플랫폼 맡은 베슬AI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5/6 · HBM 12단→8단 구매 용량 유지 전망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6/6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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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은 보완재 HBM 독주 이어지나
2026년 9월 16일 미국 샌타클래라 AI 인프라 서밋에서 패널 토의가 열렸다.
오픈AI와 인텔의 설계 전문가 2명은 CXL이 HBM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인텔 총괄은 CXL 경유 데이터 속도가 HBM만큼 빠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곳의 HBM 시장 주도력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대체 난항이 HBM 병목을 연장
전력·냉각·GPU까지 GS 생태계 넓힌다
GS벤처스는 9월 15일 서울 GS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테크데이를 열었다.
행사에는 투자 포트폴리오사 6곳을 포함한 스타트업 7곳이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전력·메모리·냉각·구축·운영 기술을 소개했고 GS는 사업 적용을 검토한다.
GS는 2028년부터 동해 1.2GW 센터를 준공하고 이후 총 2.4GW로 늘릴 목표다.
AI 수요 대응 2.4GW 확대 목표
포항 AI센터 6000억 GPU 플랫폼 맡은 베슬AI
베슬AI와 네오AI는 2026년 9월 16일 포항 AI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40억원을 출자하며 총사업비는 6000억원 규모다.
포항 남구 산업단지에 수전용량 40MW 수냉식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네오AI는 기반시설을, 베슬AI는 자원 관리와 국내외 고객 발굴을 맡는다.
40MW 신규 센터 조성
HBM 12단→8단 구매 용량 유지 전망
삼성증권은 2026년 9월 17일 HBM 적층 축소를 수요 위축이 아닌 메모리 계층 분화로 해석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제품의 12단 구성을 8단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일부 고객은 4단까지 거론했다.
삼성증권은 2027년 가격이 전년보다 평균 50% 오르고 엔비디아의 총 구매 용량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이스다이 고도화는 NCF 수율과 설계·파운드리 역량을 지닌 삼성전자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구매량 유지·대역폭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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