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 10.05 오후판] AI 전력망 66조 열릴까?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전력 뉴스 5건 가운데 5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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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 AI 전력망 66조 열릴까?
AI가 깨운 변압기 한국 수주 5677억
AI가 당긴 전력망 영업익 1조 눈앞
영국 해상풍력망 일진전기 최대 수주
전기는 있는데 보낼 전력망이 없다
도매전력 26% 뛰었다 한전 비용 경보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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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AI가 깨운 변압기 한국 수주 5677억

무슨 일이 있었나

LS ELECTRIC은 10월 1일 미국 판매법인과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액은 1억3341만3777달러로 환산액은 약 1812억원이다.

공급 제품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용 345kV 변압기이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운영하는 초대형 시설이다.

LS의 납품 구조

LS ELECTRIC은 북미 지역 9개 변전소에 변압기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30년 1월 30일까지이다.

대금은 각 제품의 납품 일정에 맞춰 청구하고 지급받는 구조이다.

1812억원은 2025년 연결 매출 4조9657억원의 3.65%에 해당한다.

효성중공업의 두 계약

효성중공업은 9월 미국 빅테크 기업 2곳에서 총 3865억원을 수주했다.

미국 남부 AI 데이터센터에는 765kV 변압기를 2200억원어치 공급한다.

미국 북부 AI 데이터센터에는 345kV 변압기를 1665억원어치 공급한다.

345kV 계약은 2028년 8월, 765kV 계약은 2029년 2월까지 이어진다.

숫자로 보는 수주 흐름

효성중공업의 2026년 8월 누적 신규 수주는 약 9조3000억원이다.

LS ELECTRIC은 2025년 11월 미국 전력회사에서 약 4600억원을 수주했다.

당시 공급 대상은 미국 전력망에 투입되는 525kV 초고압 변압기였다.

LS파워솔루션도 2026년 4월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서 1066억원을 수주했다.

왜 중요한가

변압기는 발전소에서 온 전기의 전압을 송전과 사용 단계에 맞게 바꾸는 설비이다.

AI 데이터센터가 대형화되면 발전·송전·변전 설비를 함께 늘려야 한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평균 15% 늘 것으로 봤다.

이에 필요한 신규 전력 인프라 투자는 약 500억달러, 한화 66조원으로 추산했다.

투자자가 볼 것

두 회사의 계약은 여러 해에 걸쳐 납품되므로 수주액이 즉시 매출로 잡히지 않는다.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은 송전부터 배전까지 전력 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수 있다.

고객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미국 판매법인이 계약 상대방으로 등장한다.

향후에는 생산능력과 납기 준수,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AI 데이터센터가 늘자 두 회사에 합계 5677억원의 변압기 주문이 들어왔다. 모델 사용이 늘며 데이터센터가 커지고, 그 전력을 잇는 변전 설비 발주가 뒤따른 장면이다. 그래서 AI 투자가 칩을 넘어 전력망 수주로 번진다는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장기 계약인 만큼 생산능력과 납기,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를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수혜 LS ELECTRIC010120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주가 잔고로 유입
  • 수혜 효성중공업298040 미국 765·345kV 변압기 수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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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AI가 당긴 전력망 영업익 1조 눈앞

무슨 일이 있었나

에프앤가이드는 10월 5일 HD현대일렉트릭의 3분기 실적 전망을 집계했다.

매출 컨센서스는 1조20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많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220억원으로 같은 기간 28% 늘어난 수준이다.

4분기 영업이익도 37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시장은 예상한다.

하반기 전망이 실현되면 국내 전력기기 업계 첫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이 유력하다.

빅테크 계약이 만든 변화

HD현대일렉트릭은 7월 글로벌 빅테크와 최대 1조1212억원의 장기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최대액은 배전기기 5539억원과 전력기기 5673억원으로 나뉜다.

제품은 북미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에 맞춰 2028년까지 순차 공급된다.

회사는 다른 글로벌 빅테크 3곳과 데이터센터용 동시 납품 계약도 협의 중이다.

신규 수주 중 데이터센터 비중은 2025년 1.8%에서 2027년 목표 16%로 높아진다.

수주와 북미 비중

회사는 수주 목표를 42억2200만달러에서 51억8500만달러로 22.8% 올렸다.

상반기 말 수주 잔고는 84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9.6% 늘었다.

원화 환산 수주 잔고는 약 11조5000억원이다.

북미 신규 수주는 2024년 1조원, 2025년 1조6000억원에 이어 2026년 상반기 1조원이다.

북미 매출 비중은 2020년 7.4%에서 2025년 30%로 확대됐다.

2024년 이후 전체 신규 수주에서 북미가 차지한 비중은 절반에 달한다.

생산 능력도 늘린다

HD현대일렉트릭은 1200억원을 들인 청주 배전캠퍼스 가동을 시작했다.

배전기기는 고압 전력을 서버와 공장 등 최종 소비처에 맞게 낮춰 나누는 설비다.

울산 공장 초고압변압기 증설은 2026년 4분기 완료될 예정이다.

미국 앨라배마 제2공장은 2027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약 2억달러가 투입된다.

증설 뒤 현지 생산능력은 50% 늘고 회사는 연간 매출 2000억원 안팎의 확대를 기대한다.

경쟁력과 다음 시장

굴든리포트는 미국 100MVA 이상 시장 점유율을 2024년 17.2%로 집계했다.

점유율은 2025년 25.7%로 올라 HD현대일렉트릭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회사는 8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로 420kV급 무육불화황 고압차단기를 개발했다.

유럽의 불소계 온실가스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차단기 시장은 2030년 약 3조원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유럽 송전망 운영사의 적격심사를 통과하고 영국 전력사와 계약을 협의 중이다.

첫 수주 목표 시점은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다.

현대차증권은 송전용과 데이터센터용 장비를 함께 공급하는 전략이 수혜를 넓힌다고 봤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자 올해 수주 목표도 51억8500만달러로 높아졌다. 수요가 커지면서 서버뿐 아니라 송전과 배전 장비 주문까지 함께 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소식은 AI 수요가 전력망 증설을 부르는 고리를 강화한다고 본다. 다만 울산과 앨라배마 증설분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수혜 HD현대일렉트릭267260 빅테크 직계약과 증설이 수주잔고를 매출화
  • 수혜 LS ELECTRIC010120 데이터센터 배전기기 수요 확대
  • 수혜 효성중공업298040 북미 초고압변압기 발주 확대
  • 수혜 EatonETN 데이터센터 전력배분 장비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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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영국 해상풍력망 일진전기 최대 수주

무슨 일이 있었나

일진전기는 10월 2일 영국 해상풍력 전력망 확충 사업의 추가 수주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억400만 파운드이며 계약일 환율로 약 1871억원이다.

유상석 대표는 10월 1일 런던에서 사업 파트너들과 계약 서명식을 열었다.

대상은 영국 해상풍력단지를 육상 전력망과 잇는 초고압 지중송전선로 공사다.

지중송전선로는 고압 케이블을 땅속에 설치해 대규모 전력을 운반하는 설비다.

숫자로 보면

일진전기는 7월 같은 사업에서 845억원 규모의 1차 계약을 먼저 확보했다.

두 계약의 합계는 2716억원으로 전선 사업 단일 프로젝트 중 회사 최대액이다.

두 차례 수주로 이번 사업의 지중송전선로 전체 구간을 맡게 됐다.

6월 말 수주잔고는 19억3909만달러, 약 2조6467억원이다.

수주잔고는 2025년 말보다 19% 늘었다.

해외 수주 흐름

일진전기는 5월 싱가포르에서 1086억원 규모의 전선 공급계약을 맺었다.

6월에는 말레이시아에서 621억원 규모의 전선 공급계약을 따냈다.

캐나다에서는 1200억원 규모의 변압기 프로젝트도 확보했다.

회사는 유럽과 동남아시아, 북미에서 대형 전력기기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수주를 계기로 북미와 동남아시아에 이어 유럽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영국 사업의 의미

영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탈탄소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송전선로 사업은 영국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꼽힌다.

일진전기는 올해 초 사업을 수행하는 영국 전력회사와 장기 공급망 협약을 맺었다.

회사는 영국 시장에서 기술 역량을 인정받은 계기로 이번 수주를 평가했다.

회사는 유럽 다른 국가의 대규모 송전망 사업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용 전선과 변압기의 세계 수요 증가도 공략 대상으로 제시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일진전기는 영국에서 2716억원 규모의 초고압 지중송전선로 전 구간을 확보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송전망 발주로 이어지면서 초고압 케이블 투자를 키운다. 그래서 늘어난 발전 설비가 전력망 수요를 끌어낸다는 점에서 강화로 본다. 다만 후속 유럽 발주와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는 더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수혜 일진전기103590 2716억원 수주가 잔고와 유럽 수주실적 확대
  • 수혜 LS006260 유럽 송전망 확대가 자회사 LS전선 수요로 연결
  • 수혜 대한전선001440 초고압 지중케이블 발주 확대의 수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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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전기는 있는데 보낼 전력망이 없다

승인 숫자가 드러낸 병목

AI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며 연산의 기반인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전기사용 1차 기술검토 신청은 736건이었다.

수도권 신청은 522건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최종 공급 가능 승인을 받은 사업은 10건으로 승인율은 1.9%였다.

전력 소비가 더 큰 AIDC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승인이 더 어려울 전망이다.

AI센터가 요구하는 전력

랙은 서버와 전원장치를 선반처럼 쌓는 장치이며 일반 시설은 랙당 5~10kW를 쓴다.

GPU를 촘촘히 배치한 AIDC의 랙당 전력밀도는 40~100kW 이상으로 뛴다.

냉각수 펌프까지 더하면 단일 시설 수전용량은 20~30MW에서 100MW 이상으로 커지고 있다.

100MW는 1GW급 원전 한 기 출력의 10분의 1을 24시간 요구하는 규모다.

전력 공급이 늦어지면 GPU를 확보하고 수조원을 투입해도 시설을 가동할 수 없다.

왜 수도권에서 막히나

한국전력공사는 대용량 신청을 받으면 인근 송배전망이 추가 부하를 감당할지 검토한다.

10MW 이상 시설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전력계통영향평가도 받아야 한다.

2029년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732개, 필요 전력은 4만9397MW로 집계됐다.

수요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몰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발전소는 해안과 비수도권에 주로 자리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송전망 사업 54개 중 약 20개가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신평창변전소 준공은 2016년에서 2028년으로, 동해안 HVDC는 2019년에서 2027년 이후로 밀렸다.

지방 분산도 공짜가 아니다

비수도권은 계통 부담을 덜 수 있지만 통신 비용과 고객 접근성에서 불리할 수 있다.

40MW 시설이 수도권에서 약 100km 떨어지면 통신 회선 비용이 연간 약 50억원 늘 수 있다.

국회가 2026년 5월 처리한 AIDC 특별법은 2027년 3월 시행된다.

특별법은 일정 요건의 비수도권 AIDC에 계통영향평가 면제 근거와 인허가 타임아웃제를 마련했다.

원전 직접 PPA와 LNG 발전사업자 간 PPA 특례는 특별법에 포함되지 않았다.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호남·영남·영동권이 송전망 보강을 줄일 현실적 입지라고 말했다.

해외 계약과 다음 변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콘스텔레이션에너지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었다.

재가동되는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 835MW는 PJM 지역 데이터센터 수요와 연계된다.

아마존은 탈렌에너지와 계약을 확대해 2042년까지 최대 1920MW를 공급받기로 했다.

한국의 직접 PPA는 재생에너지 중심이라 ESS와 안정적인 보완 전원이 함께 필요하다.

박종배 교수는 수도권 하이퍼스케일 시설이 2030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봤다.

박종배 교수는 신규 SMR 건설이 가능하지만 규제와 인허가의 법적 기반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수도권 신청 522건 중 최종 승인은 10건이고, 단일 AIDC 수전용량은 100MW 이상으로 커지고 있다. 그래서 AI 사용량이 늘어도 송전망과 변전소가 받치지 못하면 GPU 투자가 실제 연산으로 이어지지 못한다. 반대로 이 병목은 초고압 변압기와 송배전망 발주를 앞당겨 인프라 투자 고리를 키운다. 결국 하이퍼사이클을 강화하지만 접속 승인 속도와 지연된 송전망 약 20개의 정상화가 관건이다.

관련 종목
  • 수혜 HD현대일렉트릭267260 AIDC 접속 확대가 초고압 변압기 수요를 늘림
  • 수혜 LS ELECTRIC010120 변전소·배전설비 증설이 전력기기 발주로 연결
  • 수혜 효성중공업298040 송전망 보강이 초고압 변압기 수요를 늘림
  • 수혜 대한전선001440 송전선로 확충이 초고압 케이블 수요를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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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도매전력 26% 뛰었다 한전 비용 경보

무슨 일이 있었나

전력거래소는 2026년 8월 평균 SMP를 kWh당 148.39원으로 집계했다.

SMP는 한국전력이 발전사에서 전기를 사 올 때 적용되는 전력도매가격이다.

지난해 8월의 kWh당 117.40원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26.4%이다.

8월 수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적자 가능성 기준으로 제시한 146원을 웃돌았다.

다만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시한 146원은 한 달 가격이 아니라 연평균 기준이다.

가격을 끌어올린 연료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발전 연료비를 밀어 올렸다.

8월 LNG 열량 단가는 Gcal당 9만3901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38.0% 상승했다.

석탄 열량 단가는 Gcal당 4만1749원으로 같은 기간 31.4% 올랐다.

SMP는 1월 104원에서 5월 121원으로 오른 뒤 6월 114원으로 낮아졌다.

이후 7월 134원, 8월 148원으로 뛰며 하반기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한전의 수익 구조

한전은 7월 전력을 kWh당 165.1원에 구매해 179.7원에 판매했다.

전년 동월보다 구매가격은 6.3% 올랐지만 판매가격은 1.2% 낮아졌다.

연료비 상승분이 판매단가에 곧바로 반영되지 않으면서 비용 압력이 커졌다.

연료비 조정요금은 국제 연료가격 변동을 전기요금에 반영하는 항목이다.

일반용 전기요금 동결 기조는 14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다.

부채와 요금 동결

한전의 2026년 2분기 말 총부채는 210조7000억원에 달했다.

같은 시점 차입금은 133조원이며 하루 이자비용은 115억원이다.

한전은 4분기에 필요한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7.3원으로 산정했다.

4분기 실제 연료비 조정단가는 제도상 상한인 kWh당 5원으로 유지됐다.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도 모두 동결됐다.

앞으로 볼 것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평균 SMP 146원을 적자 전환 가능성의 기준으로 본다.

8월 월평균은 기준선을 넘었지만 연간 적자 전환을 단정할 수는 없다.

김성환 장관은 과거 SMP가 200원을 넘었던 때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봤다.

그는 연초 가격이 100원 안팎이어서 연평균 부담은 아직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연료가격은 SMP를, 요금 조정은 판매단가를 움직여 한전 손익에 영향을 준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8월 SMP가 148.39원까지 오르면서 한전의 전력 조달비 부담이 커졌다. AI 사용 확대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키우면 계통 투자는 더 중요해진다. 그런데 높은 조달비와 묶인 요금은 한전의 투자 여력을 압박할 수 있다. 그래서 전력 병목 가설을 강화하며 SMP와 계통 투자 집행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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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담 한국전력015760 구매단가 상승과 요금 동결이 수익성을 압박
  • 부담 HD현대일렉트릭267260 한전 재무 압박이 국내 송배전 발주를 늦출 위험
  • 부담 LS ELECTRIC010120 한전 투자 여력 약화가 국내 배전 수요에 부담
  • 부담 효성중공업298040 한전 재무 부담이 국내 변압기 발주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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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의 전력 브리핑 5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전력 5

  • 강화엔비디아 BESS 표준 인증 편입미국
  • 강화구릿값 급등에도 대한전선 외형 확대국내
  • 강화배전 시장 2035년까지 DC 수요 확대해외
  • 강화송전선 반대 조직화로 인허가 부담미국
  • 강화이천시·한전 안정 전력공급 협력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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