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 10.05 오후판] 칩 밖 투자 어디로 번지나?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데이터센터 뉴스 5건 가운데 5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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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표지 · 칩 밖 투자 어디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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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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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센터, 그룹전 전력·냉각을 묶는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0월 5일 기준 삼성·SK·LG는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AI 연산량이 늘면서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과 냉각설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세 그룹은 각 계열사의 반도체·통신·건설·배터리 역량을 데이터센터 사업에 연결한다.
데이터센터를 짓고 운영하는 전 과정이 새로운 경쟁 영역으로 부상한 것이다.
경쟁의 중심도 단일 부품 판매에서 통합 인프라 공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삼성은 헬릭스에 투자
삼성 6개 관계사는 9월 29일 헬릭스에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를 맡고 삼성물산 등 나머지 5개사가 5억달러를 분담한다.
헬릭스는 KKR이 설립한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개발 기업이다.
엔비디아와 미국 전력회사 비스트라도 헬릭스 투자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냉각설비, 삼성물산은 건설 역량을 사업에 연결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데이터센터 구축·운영과 GPUaaS 역량을 연계할 계획이다.
삼성SDI는 UPS·BBU용 배터리로 전력 인프라 사업과 접점을 넓힌다.
SK는 건설과 기술투자를 병행
SK는 AWS와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며 2027년 가동을 준비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의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그룹의 발전설비와 통신망, 건설 역량도 울산 사업에 결합된다.
SK하이닉스는 1월 미국에 'AI 컴퍼니' 설립을 추진하며 최대 100억달러 출자를 제시했다.
기존 솔리다임 법인을 개편하고 낸드·기업용 SSD 사업은 자회사에 두는 구조다.
AI 컴퍼니는 설계·소프트웨어 기업부터 데이터센터 생태계까지 투자 범위를 넓힌다.
LG는 냉각 생산을 확대
LG전자는 10월 1일 국내외 칠러 생산능력 확대에 15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는 AI 데이터센터용 공랭식 칠러 공장을 신설한다.
미국 공장은 20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평택과 창원 생산라인은 2026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증설한다.
칠러는 냉수를 만들어 서버에서 발생한 열을 외부로 옮기는 대형 냉각설비이다.
LG는 인도네시아에서 냉각·배터리·설계·운영을 묶은 통합 솔루션도 공급한다.
투자자가 볼 숫자
LG전자의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액은 6000억원을 넘어섰다.
LG전자는 2026년 말까지 수조원 규모의 관련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로 제시했다.
삼성은 10억달러 투자가 헬릭스 협력과 계열사 사업 기회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SK는 울산 센터의 2027년 가동 일정과 100억달러 출자 집행 속도를 봐야 한다.
LG는 신규 공장 가동과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냉각사업 성과를 좌우한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삼성은 10억달러, LG전자는 1500억원을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입한다. 그런데 경쟁의 핵심은 반도체만이 아니라 전력과 냉각, 시공, 운영을 한데 묶는 데 있다. 그래서 AI 사용 증가가 물리 인프라 투자로 번지는 고리가 뚜렷해져 가설을 강화한다. 이제 울산 센터 가동과 냉각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지켜봐야 한다.
칩 넘어 전력·냉각 삼성·SK·LG 총출동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SK·LG는 반도체에서 전력·냉각·건설·운영까지 AI 투자를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가 투자 주체다.
삼성 관계사 6곳은 9월 29일 미국 헬릭스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를 내고 나머지 5개사가 합계 5억달러를 분담한다.
KKR은 2026년 6월 헬릭스 출범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비스트라·쿠웨이트투자청도 헬릭스의 창립 투자자로 참여했다.
삼성은 무엇을 연결하나
헬릭스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발전·송배전·광통신망을 통합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플랙트그룹의 냉각 제품을 AI 인프라에 연결한다.
삼성물산은 데이터센터와 발전 분야의 설계·조달·시공 역량을 보유했다.
삼성SD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과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수행한다.
삼성SDI는 무정전전원장치와 배터리 백업 유닛용 배터리 사업을 넓힌다.
SK는 건설과 투자를 병행한다
SK그룹은 아마존웹서비스와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구축·운영을 맡아 2027년 가동을 준비한다.
SK하이닉스는 1월 미국 AI 컴퍼니에 최대 100억달러를 출자하기로 했다.
100억달러는 투자 대상이 생기면 필요한 현금을 내는 캐피털 콜 약정이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을 개편하고 낸드·기업용 SSD 사업은 자회사로 넘긴다.
AI 컴퍼니는 설계·소프트웨어 역량부터 데이터센터 생태계까지 투자한다.
LG는 냉각 생산능력을 키운다
LG전자는 10월 1일 미국 공장과 국내 생산라인에 총 15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버지니아주 윈저 공장은 연면적 3만2000㎡, 부지면적 17만㎡ 규모다.
미국 공장은 2027년 상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용 공랭식 칠러를 생산한다.
평택·창원 생산라인은 2026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칠러는 차가운 물을 대량으로 만들어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냉각설비다.
시나르마스 센터에는 LG의 냉각·배터리·설계·구축·운영 역량이 투입된다.
상반기 냉각솔루션 수주는 6000억원을 넘었고 연말 목표는 수조원 규모다.
투자자가 앞으로 볼 것
삼성의 10억달러 투자가 장비·건설·운영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SK는 AI 컴퍼니 출자 집행과 울산 센터의 2027년 가동 일정을 함께 봐야 한다.
LG는 미국 공장의 생산 개시와 수조원 규모의 연말 수주 목표가 관건이다.
세 그룹은 반도체 공급을 넘어 AI 데이터센터의 물리 인프라로 사업을 넓힌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삼성은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SK는 2027년 울산 센터 가동을 준비한다. 여기에 LG전자도 냉각 생산 확대에 1500억원을 투자하며 연결고리를 넓힌다. 그래서 연산 수요가 전력·냉각·건설 투자로 번진다는 하이퍼사이클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헬릭스의 발주와 SK의 출자 집행, LG의 생산·수주 속도는 더 지켜봐야 한다.
AI 서버 발열 미스트로 잡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씨이앤에스는 AI 데이터센터용 정밀 액체냉각 시스템 CENS-D를 개발했다.
CENS-D는 GPU와 CPU에 비전도성 절연유를 미스트 형태로 직접 분사한다.
폐쇄형 회로가 분사 직후 유체와 열을 회수해 다시 순환시킨다.
열설계전력인 TDP 추적 제어가 연산 부하에 맞춰 냉각 유량을 조절한다.
선박 전력변환장치용 수냉식 CENS-P에서 쌓은 유체 제어 기술을 활용했다.
숫자로 보는 차이
완전 액침은 약 3,000L 규모의 수조 랙에 서버 전체를 담그는 방식이다.
씨이앤에스는 액침식 하중이 공랭식보다 4배 이상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액침식보다 냉각유를 최대 95%, 구조 하중을 최대 70% 줄인다고 밝혔다.
씨이앤에스는 절연유의 제4류 분류와 6,000L 기준을 규제 부담으로 들었다.
1+1 펌프는 주 펌프 고장 때 10초 안에 보조 펌프로 자동 전환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공정용수 없이 WUE 0과 24시간 무중단 가동, 서버 핫스왑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기존 방식과 다른 점
공랭식은 GPU 중심 서버의 전력 밀도가 높아지면서 열 제거 능력이 한계에 부딪힌다.
직접 수랭식은 콜드 플레이트를 칩에 대지만 유로가 복잡하면 펌프 부하가 커진다.
물이 흐르는 배관에서 누수가 생기면 서버 단락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정밀 분사는 적은 유체와 낮은 무게로 기존 도심형 데이터센터의 개조를 겨냥한다.
2025년 CME 거래는 CyrusOne 데이터센터의 냉각 장애로 11시간 넘게 중단됐다.
창업에서 사업화까지
이주예 대표는 경기도 산하 연구기관에서 정밀 분석 장비를 10년 이상 다뤘다.
창업팀은 2022년 프랑스 국제 전력망 학회 CIGRE에서 액체냉각 시장을 살폈다.
씨이앤에스는 2024년 4월 설립됐고 같은 달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CENS-P 출시 후 중견기업 2개사와 산업설비 냉각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돼 CENS-P를 납품하고 CENS-D도 시장에 내놓았다.
2026년 6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판교창업존은 1대1 경영 컨설팅과 대기업·투자사 네트워크를 지원했다.
앞으로 볼 것
회사는 먼저 CENS-D의 상용 실적을 만들고 기존 센터의 AI 개조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ESS와 친환경 선박, 대용량 전기차 충전기로 적용처를 넓힐 방침이다.
고온 폐열을 온수와 난방에 재활용하는 순환형 열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
해외 진출 경로로 데이터센터 시행사와 글로벌 서버 제조사의 OEM 협력을 제시했다.
상용 현장에서는 냉각유와 하중 절감률, 10초 전환 성능의 재현성이 관건이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씨이앤에스는 칩에 절연 냉각유를 뿌려 사용량을 최대 95% 줄인다고 밝혔다. 상용 성능이 뒷받침되면 기존 건물도 무거운 수조 없이 AI 서버 밀도를 높일 수 있다. 그래서 모델 사용량이 서버와 냉각 투자로 번지는 고리를 강화하는 뉴스로 본다. 다만 상용 현장의 절감률과 10초 펌프 전환이 회사 설명대로 재현돼야 한다.
AI 열병목 앞에서 LG 냉각 승부수
무슨 일이 있었나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의 발열을 겨냥해 칩 투 칠러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제품군은 칠러와 공기조화기, CDU, 콜드 플레이트로 구성된다.
LG전자는 2026년 9월 22일 2.6MW급 CDU의 DSX 레디 승인을 받았다.
엔비디아 DSX는 AI 팩토리의 전력과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를 통합한다.
LG전자는 10월 1일 미국과 국내의 칠러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숫자로 보는 냉각
데이터센터는 전체 소비 전력의 약 40%를 냉각에 사용할 수 있다.
최신 AI 서버 랙의 용량은 약 120kW까지 높아졌다.
서버 랙 20대를 한 냉각 그룹으로 묶으면 용량은 2.4~2.5MW가 된다.
LG전자의 대용량 CDU는 최대 2.6MW급 냉각 용량을 갖췄다.
DSX 레디 CDU는 2.3MW 이상의 대용량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칩의 열을 어떻게 식히나
콜드 플레이트는 GPU와 CPU에 닿아 칩에서 발생한 열을 직접 흡수한다.
CDU는 여러 서버에 냉각수를 분배해 열을 외부 냉각 설비로 옮긴다.
칠러가 만든 차가운 물은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에 모두 활용된다.
냉각 방식은 랙별 인랙에서 여러 랙을 묶는 인로우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로틀링은 과열을 막기 위해 칩이 연산 성능을 낮추는 현상이다.
제품과 생산 기반
600kW와 1MW급 CDU는 각각 7월과 9월 엔비디아 규격 승인을 받았다.
2.6MW급 제품은 추가 요건을 충족해 DSX 레디 CDU로 승인됐다.
버지니아주 윈저 공장은 연면적 3만2000㎡와 부지 17만㎡ 규모다.
윈저 공장은 2027년 상반기부터 공랭식 칠러를 생산할 계획이다.
평택과 창원은 2026년 말까지 칠러 생산라인을 단계적으로 늘린다.
시장과 앞으로 볼 것
미국 공장과 국내 생산라인 투자액은 총 1500억원 수준이다.
옴디아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2026년 226GW에서 2030년 420GW로 늘 것으로 봤다.
옴디아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의 60%가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액체냉각 도입률이 2024년 14%에서 2027년 약 60%로 오를 것으로 봤다.
윈저 공장의 2027년 상반기 생산 개시와 후속 수주가 다음 관찰 대상이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AI 서버의 전력 밀도가 높아지면서 냉각은 연산 확대를 가로막는 병목이 됐다. 그래서 LG전자는 2.6MW CDU 승인과 1500억원 칠러 증설로 대응하고 있다. 더 강한 칩이 더 큰 냉각 투자를 부른다는 점에서 하이퍼사이클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2027년 상반기 윈저 공장 가동과 후속 수주가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한다.
군산 8700억 수주 연내 계약 시 1.9조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엔지니어링은 2026년 9월28일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수주를 발표했다.
사업지는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의 11만5702㎡ 부지이다.
사업비는 약 8700억원이며 60MW급 시설을 10월 안에 착공할 예정이다.
군산 사업은 SGC그룹이 추진하는 총 300MW급 클러스터의 1단계이다.
회사는 3월 전담 조직을 신설한 뒤 약 6개월 만에 첫 수주를 확보했다.
전력과 냉각이 핵심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토목·설비·조경·통신 공사를 수행한다.
MEP는 기계·전기·배관을 묶어 부르는 데이터센터 핵심 공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비 가운데 MEP가 차지하는 비중은 50~60% 수준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냉각탑·냉동기·수배전반 등 주요 설비를 맡는다.
kt cloud는 무정전전원장치와 배터리, 자동제어 설비를 담당한다.
센터에는 엔비디아 베라루빈과 버티브의 모듈러·스키드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AI 전용 센터는 랙당 30kW 이상을 쓰며 최신 GPU 랙은 100kW를 넘기도 한다.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과 경북 구미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 사업은 연내 계약을 목표로 하지만 아직 본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계약이 모두 성사되면 올해 데이터센터 수주는 약 1조9000억원으로 늘어난다.
회사는 군산 1단계 수행 뒤 240MW 후속 사업의 우선협상권을 기대하고 있다.
SGC에너지는 1단계 시설을 2028년 1분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재무와 사업구조 변화
현대엔지니어링은 2025년 서울세종고속도로 현장 사고 뒤 신규 수주를 줄였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조2042억원, 영업이익은 2106억원이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3.2% 감소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9조3987억원으로 2025년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2025년 말보다 14.3% 증가했다.
수주잔고는 2024년 말의 34조8247억원에는 미치지 못한다.
9월에는 총사업비 2조3826억원인 발전사업 2건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앞으로 볼 것
회사는 기존 대형 건설사보다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이 적은 후발주자이다.
플랜트와 자동차·배터리 공장에서 쌓은 전력·배관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10월 착공과 인천·구미 본계약 체결 여부가 단기 관전 지점이다.
베라루빈과 액체냉각 설비가 계획대로 적용되는지도 지켜봐야 한다.
회사는 운영·유지보수와 투자 참여, 에너지 조달까지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군산 60MW급 센터에는 베라루빈과 액체냉각 설비가 들어갈 예정이다. 그래서 고밀도 AI 서버가 늘수록 전력·냉각 공사와 운영 수요도 함께 커진다. 이 연결은 AI 사용량 증가가 인프라 투자를 키운다는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10월 착공과 인천·구미 본계약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이 판의 데이터센터 브리핑 9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센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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