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 10.01 오후판] 2.7조달러 어디로 몰리나?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데이터센터 뉴스 5건 가운데 5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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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표지 · 2.7조달러 어디로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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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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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MW 냉각 인증 2.6MW로 두 배 확장
무슨 일이 있었나
오텍캐리어는 2026년 10월 1일 액체냉각 사업의 인증 진전을 공개했다.
글로벌 공조기업 Carrier가 만든 냉각수분배장치 65LL이 국내 공급 대상이다.
65LL은 엔비디아 마켓플레이스에서 Product Qualified 등급을 받았다.
이 등급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인프라로서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했다는 뜻이다.
장비가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열부하는 1.3MW급이다.
숫자로 보는 냉각 성능
CDU는 서버 회로와 시설 냉각 회로 사이에서 냉각수를 순환하고 분배한다.
65LL은 칠러에서 서버랙까지 이어지는 냉각수의 온도 차이를 2℃까지 낮춘다.
오텍캐리어는 이 설계가 칠러의 에너지 효율을 10~15%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Carrier의 2026년 제품 사양은 4℃ 조건에서 1,350kW의 용량을 제시한다.
오텍캐리어는 2.6MW급 후속 장비를 2026년 말까지 인증받기 위해 시험 중이다.
액체냉각이 필요한 이유
고성능 GPU가 한 서버에 밀집할수록 전력 소비와 발열량이 함께 증가한다.
공기로 열을 빼는 기존 방식만으로 고밀도 AI 서버를 식히기는 갈수록 어려워진다.
액체냉각은 냉각수를 칩이나 서버 가까이 보내 열을 직접 회수하는 방식이다.
칠러는 CDU로 보낼 차가운 물을 만드는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이다.
오텍캐리어는 칠러와 CDU를 함께 공급해 냉각 시스템 전체를 다루려 한다.
대형 데이터센터 수주
오텍캐리어는 2026년 8월 수도권 48MW급 데이터센터의 냉각 공급사로 선정됐다.
발주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운영사이다.
이 사업에는 Carrier의 무급유 인버터 터보냉동기 19DV 시리즈가 투입된다.
오텍캐리어는 장비 설치 이후의 유지보수 업무까지 담당한다.
해당 시설은 2030년까지 총 500MW 규모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도심형 시장과 유지관리
오텍캐리어는 전력 규모 10MW 이하인 도심형·분산형 데이터센터도 공략한다.
2026년 9월에는 서울 도심 데이터센터 한 곳에 USX 공랭식 냉동기를 공급하기로 했다.
회사는 2026년 4분기에 데이터센터 3곳의 추가 수주를 추진한다.
블루엣지는 운전 데이터를 AI와 엔지니어가 분석해 고장 징후를 찾는 유지관리 서비스이다.
미국 케네소와 인도 벵갈루루의 커맨드센터는 국내 조직과 연결돼 24시간 원격 지원을 맡는다.
오텍캐리어는 싱가포르 전시회에서 Carrier와 국내 공급 및 영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CDU와 냉동기, 블루엣지를 묶어 냉각 설비의 전 생애주기를 담당하려 한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오텍캐리어는 1.3MW급 CDU의 엔비디아 인증을 마치고 2.6MW급을 시험하고 있다. GPU 밀도가 높아질수록 공랭만으로 버티기 어려워져, 이 장비는 연산 확대를 냉각 투자로 잇는다. 그래서 이번 인증은 더 많은 AI 사용이 데이터센터 설비를 키우는 고리를 강화한다고 본다. 다만 2.6MW 인증과 500MW 확장 계획이 실제 공급과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지켜봐야 한다.
데이터센터가 연다 연 17.4조 발주
무슨 일이 있었나
다올투자증권은 10월 1일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국내 건설사의 새로운 일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데이터센터 총 구축비 가운데 시설 공사비가 약 30%를 차지한다고 추산했다.
국내 기업이 내놓은 2031년 데이터센터 계획은 최소 10.4GW 규모다.
전력망에서 공급받을 수 있는 용량인 수전용량은 2024년 731MW에 그쳤다.
기업별 투자 계획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2028년 200MW, 2031년 1GW 이상을 추진한다.
삼성SDS는 구미를 중심으로 2031년까지 800MW를 구축할 계획이다.
SK그룹은 2029년까지 5GW를 확보하고 2035년에는 15GW로 늘릴 목표다.
KT클라우드는 2031년까지 1GW 규모의 인프라를 마련할 계획이다.
GS그룹은 동해에서 1단계 1.2GW, 최종 2.4GW 캠퍼스를 추진한다.
건설시장 규모
1GW급 데이터센터의 총 구축비 가운데 약 30%가 시설 공사에 해당한다.
국내 실계약의 IT용량 기준 건설단가는 MW당 약 86억원이다.
수전용량과 고사양 설비를 반영한 발주단가는 MW당 56억~100억원으로 추정됐다.
10.4GW 계획을 적용한 전체 건설 물량은 58조~104조원이다.
연간 규모는 2025년 건설수주의 4.7~8.5%, 건설기성의 6.8~12.1%다.
수요와 매출 시점
2026년 6월 세계 하루 토큰 처리량은 약 360조개로 1년 전보다 487% 증가했다.
S&P500 기업 중 AI를 생산에 활용하거나 깊게 통합한 비중은 아직 16%다.
효율 향상으로 비용이 낮아지면 사용량이 더 늘어나는 현상을 제본스의 역설이라 부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론 효율을 40% 높인 뒤에도 인프라 확장 계획을 유지했다.
아마존은 공급을 웃도는 수요에 대응해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약 2200억달러로 높였다.
진입장벽과 수혜 범위
데이터센터 공사는 보통 2~3년이며 매출은 설비 투입이 늘어나는 2년차 이후 집중된다.
기계·전기·배관을 뜻하는 MEP는 데이터센터 사업비의 50~60%를 차지한다.
고급 MEP 인력과 전력·냉각 경험, 시공사 신용도가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다.
대형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국내 건설사는 약 10곳으로 평가됐다.
현대건설은 17건·508MW를 시공했고 삼성물산과 GS건설도 국내외 실적을 보유했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세계 하루 AI 토큰 처리량은 2026년 6월 360조개로 1년 전보다 487% 늘었다. 그래서 늘어난 사용량은 서버를 넘어 전력·냉각·건설 투자를 밀어 올리고 있다. 시공 물량만 연 9.7조~17.4조원으로 추산돼 하이퍼사이클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10.4GW 계획이 착공되고 MEP 매출이 2년차 이후 잡히는지 지켜봐야 한다.
1조 몸값 엘리스 공모가 시험대
무슨 일이 있었나
엘리스그룹은 9월 23일~10월 1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모집 물량 222만2000주는 모두 신주이며 구주매출은 없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원~9만5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1564억~2011억원이다.
예상 시가총액은 7821억~1조54억원이다.
일반청약은 10월 7~8일이며 납입일과 환불일은 10월 13일이다.
교육에서 AI 인프라로
엘리스그룹은 2015년 KAIST 연구실의 코딩 교육 플랫폼에서 출발했다.
사업은 기업과 기관의 AI 전환을 돕는 AX와 AI 클라우드로 나뉜다.
엘리스LXP는 웹에서 코딩 실습과 자동 채점을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AI PMDC는 서버와 전력·냉각·네트워크를 모듈에 통합한 데이터센터다.
회사는 AI PMDC 구축 기간을 3개월 이내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기 인프라 구축비는 기존 방식보다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숫자로 본 실적
매출은 2023년 324억원, 2024년 347억원, 2025년 395억원으로 늘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44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의 약 87%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3억원이고 EBITDA는 232억원이다.
EBITDA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 등을 더해 현금창출력을 보는 지표다.
상반기 감가상각비는 129억원이고 유형자산 취득액은 413억원이다.
NIPA 관련 매출은 225억원으로 상반기 매출의 65.6%를 차지했다.
기업가치와 공모자금
엘리스그룹은 코어위브와 디지털오션 등 해외 기업을 비교 대상으로 삼았다.
희망 공모가 산정에는 비교기업 평균 EV/EBITDA 27.13배가 적용됐다.
사업 전환 기간과 매출 규모가 비교기업보다 작다는 점은 평가 부담이다.
공모가 하단 기준 순수입금 1549억원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배정됐다.
수도권에는 약 287억원, 호남권에는 약 126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수도권에는 AI PMDC 4동, 호남권에는 8동과 전력·냉각설비를 구축한다.
앞으로 볼 것
수요예측 결과가 확정 공모가와 기관의 평가를 결정한다.
2025년 NIPA 매출 비중은 약 34%였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65.6%로 높아졌다.
정부사업 매출이 줄거나 민간 수요가 늦어지면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액이 EBITDA를 웃돌아 투자 뒤 현금흐름이 중요하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은 전체 주식의 약 20.81%다.
민간 고객 확대와 데이터센터 가동률이 1조원 평가를 가를 변수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엘리스그룹은 공모로 최대 2011억원을 마련해 AI 데이터센터를 늘릴 계획이다. 그래서 AI 사용 증가가 GPU와 전력·냉각 투자로 이어지는 고리가 국내에서도 커진다. 인프라에 공모자금을 집중한다는 점은 하이퍼사이클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NIPA 매출 65.6%와 큰 설비 지출은 민간 수요와 현금흐름으로 검증해야 한다.
- 수혜 엔비디아NVDA GPU 인프라 확대가 가속기 수요를 늘린다
- 수혜 LG전자066570 데이터센터 증설이 냉각설비 수요를 키운다
- 수혜 LS ELECTRIC010120 PMDC 확대가 수배전 설비 수요로 이어진다
카자흐 AI 인프라 모듈형 센터 협력
무슨 일이 있었나
대원씨티에스는 AI 서버와 네트워크를 공급·구축하는 IT 솔루션 기업이다.
회사는 10월 1일 카자흐스탄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와의 MOU 체결을 발표했다.
협약은 9월 15일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체결됐다.
협력 범위는 AI 모듈러 데이터센터와 관련 AI 인프라 구축 전반이다.
회사는 이번 협력을 국내 AI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무엇을 공급하나
핵심 제품은 대원씨티에스가 개발한 컨테이너형 AI 엣지 큐브이다.
GPU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력·냉각 설비를 한 모듈로 구성한다.
필요한 용량부터 빠르게 배치하고 수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서버와 냉각 구성은 지역별 부지와 가용 전력 조건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넓은 국토에 AI 수요가 분산된 카자흐스탄을 겨냥한 구축 방식이다.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나
양측은 공동실무그룹을 구성해 타당성과 재원 조달, 사업 모델을 구체화한다.
정부기관과 연구기관, 대학, 기술단지 등이 타당성 조사와 부지 평가에 참여한다.
통신사업자와 유틸리티 기업을 포함해 개념검증과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현지 파트너와 조립, 통합, 시험, 유지보수와 공급망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개별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 법령과 조달 규정에 따라 별도 계약으로 추진한다.
카자흐스탄이 인프라를 늘리는 이유
카자흐스탄은 2026년을 디지털화 및 인공지능의 해로 지정했다.
국가 전략인 디지털 카자흐스탄으로 디지털 전환과 AI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에키바스투즈에는 최대 1GW 규모 데이터센터 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정부는 경쟁력 있는 전력비와 투자자 우대 요금으로 AI·클라우드 투자를 유치한다.
KIEP는 2025년 7.4MW 2곳이 가동됐고 2026년 12.9MW 3곳이 계획됐다고 집계했다.
투자자가 앞으로 볼 것
적용 대상은 정부 서비스와 스마트시티, 통신, 제조, 에너지, 운송·물류이다.
의료와 교육, 연구 분야도 모듈러 AI 인프라의 적용 대상으로 제시됐다.
대원씨티에스는 자국 데이터와 산업 수요에 맞는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는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클라우드·AI 기업의 동반 진출도 구상한다.
다음 단계는 시범사업 위치·용량과 재원, 별도 공급계약 결정이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카자흐스탄은 에키바스투즈에 최대 1GW 데이터센터 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여기에 대원씨티에스는 필요한 용량부터 배치하는 모듈형 센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그래서 연산 기반이 빠르게 늘어 AI 사용과 전력·냉각 투자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아직 MOU 단계라 시범사업과 재원, 별도 계약이 실제 속도를 가를 것이다.
AI 지출 2.7조달러 인프라 비중 56%
무슨 일이 있었나
가트너는 2026년 9월 16일 세계 AI 지출 전망을 2조6705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2025년 1조7867억달러보다 49.5% 늘어난 규모이다.
2027년 지출은 다시 3조6373억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지출 증가는 AI 인프라 투자와 기존 소프트웨어·서비스의 AI 탑재가 함께 이끈다.
가트너는 분기마다 전망을 갱신하며 이번 수치에 2025~2027년 시장별 지출을 담았다.
어디에 돈이 몰리나
AI 인프라 지출은 2026년 1조4844억달러로 전체의 약 56%를 차지한다.
이 범주에는 AI 최적화 IaaS, 서버, 네트워크 패브릭, 반도체와 기기가 포함된다.
IaaS는 서버와 저장장치 같은 컴퓨팅 자원을 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서비스이다.
AI 서비스 지출은 5765억달러, AI 소프트웨어는 4616억달러로 예상된다.
AI 사이버보안은 513억달러, 에이전트·비서는 292억달러 규모이다.
생성형 AI 모델은 283억달러로 인프라 지출과 큰 격차가 난다.
인프라가 앞서는 이유
향후 AI 작업량을 감당하려는 인프라 수요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강하게 유지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서비스 사업자의 AI 서버 구매가 가장 큰 단일 지출 영역이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초대형 사업자이다.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새 범용 에이전트에 대응해 기존 제품에 에이전트 AI를 넣고 있다.
기업들은 운영 효율, 업무 자동화, 고객 대응과 의사결정 개선에 내장형 AI를 쓴다.
생성형 AI의 기대가 조정되는 국면에도 익숙한 공급자의 단순 기능 채택은 이어진다.
전망이 올라간 곳
AI 앱 개발 플랫폼의 2026년 성장률 전망은 직전 28%에서 39%로 높아졌다.
기업과 공급자가 맞춤형 AI 앱을 직접 만들려는 수요가 상향 배경이다.
생성형 AI 모델의 성장률 전망도 110%에서 117%로 올라갔다.
기업 용도에 맞춘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이 작지만 커지는 시장을 만들고 있다.
공급자는 사용량 추적을 업무 흐름에 넣어 비용과 성과를 관리하도록 돕고 있다.
가트너는 범용 에이전트와 소비자용 비서를 AI 소프트웨어와 분리해 집계했다.
투자자가 볼 지점
AI 인프라 지출은 2025년 9819억달러에서 2026년 1조4844억달러로 51.2% 늘어난다.
2027년 인프라 지출은 1조9777억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서버 증설은 GPU뿐 아니라 메모리, 네트워크와 기기 수요를 함께 당긴다.
메모리 가격이 올라도 인프라 수요가 꺾이지 않는지가 공급망 실적의 핵심 변수이다.
기업은 공급자 종속, 데이터 주권과 비용 급증 위험에도 독점형 AI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AI 서비스 시장은 전환 사업과 간접 사업을 합쳐 2030년 1.2조달러 기회를 향한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가트너는 2026년 AI 지출 2.67조달러 중 56%가 인프라로 향한다고 봤다. 모델과 에이전트 사용이 늘수록 추론은 매번 서버·메모리·네트워크를 더 부른다. 그래서 이번 수치는 하이퍼사이클을 강화하지만, 지출만큼 실제 사용량이 붙어야 한다. 결국 2027년 3.64조달러 전망과 인프라 가동률이 함께 오르는지 지켜봐야 한다.
- 수혜 엔비디아NVDA AI 서버 투자 확대가 GPU 수요를 자극
- 수혜 SK하이닉스000660 서버 증설이 HBM·서버 DRAM 수요로 연결
- 수혜 브로드컴AVGO AI 네트워크·맞춤형 가속기 지출 확대
- 수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비탄력적 인프라 수요가 메모리 가격을 지지
이 판의 데이터센터 브리핑 5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센터 5
- 강화하이퍼스케일러 CAPEX 7800억달러미국
- 강화CScale 광인터커넥트 1.45억달러미국
- 강화HPE, AI 네트워킹 매출 기대치 상향미국
- 강화텍사스 데이터센터 입지가 전력 우선으로 전환미국
- 강화NxN 포르투갈 1MW·1억유로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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