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가스 · 09.28 오전판] 전력 안보 경쟁 설비·계약 확대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원전·가스 뉴스 5건 가운데 2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고 1건은 시험대에 올랐다 2건은 중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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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표지 · 전력 안보 경쟁 설비·계약 확대
2/7 · 470MW SMR 안전부품 양산 준비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3/7 · 캐나다 LNG 월 100만t 돌파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4/7 · 폴란드 첫 원전 EPC 협상 연내 마무리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5/7 · 유럽 가스 24달러 미국은 2달러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6/7 · AI 전력수요가 깨운 유럽 원전 부활론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7/7 · AC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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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MW SMR 안전부품 양산 준비
무슨 일이 있었나
롤스로이스 SMR과 ŠKODA JS는 2026년 9월 23일 원자로 제어계통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제어봉 구동장치의 개발과 생산·공급 준비를 포괄한다.
ŠKODA JS는 전용 시제품을 개발하고 전체 제어계통의 성능 적합성을 입증한다.
계약에는 ŠKODA JS의 양산 준비와 향후 글로벌 공급계약의 기본 조건도 담겼다.
두 회사는 2025년 8월 예비 합의를 맺은 뒤 이번 계약으로 협력을 구체화했다.
안전을 좌우하는 장치
제어봉 구동장치는 정상 운전 중 제어봉의 위치를 바꿔 원자로 출력을 조절한다.
비상시에는 제어봉을 노심에 넣어 핵분열 반응을 빠르게 멈춘다.
롤스로이스 SMR은 물을 냉각재와 감속재로 쓰는 가압경수로 방식이다.
유럽에서 가압경수로용 제어봉 구동장치를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은 소수이다.
SMR 1기에는 길이 약 8m, 무게 450kg인 선형 구동장치 89개가 들어간다.
숫자로 보는 사업
롤스로이스 SMR 1기는 470MW의 전력을 생산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1기가 약 100만 가구에 60년 넘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본다.
발전소 구성의 약 90%는 공장 조건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할 계획이다.
표준 모듈은 약 16m×4m 크기이며 도로나 철도로 운송한다.
ŠKODA JS는 향후 1기당 10억코루나가 넘는 반복 주문을 기대한다.
유럽 배치 계획
체코는 테멜린을 시작으로 투시미체와 데트마로비체까지 최대 3GW를 추진한다.
ČEZ는 롤스로이스 SMR 지분 20%를 보유한 전략적 사업 파트너이다.
영국 그윈도드 사업은 웨일스 윌파 부지에 SMR 3기를 배치한다.
스웨덴 비데베리 크라프트는 서부 해안 사업의 파트너로 롤스로이스 SMR을 택했다.
스웨덴 사업은 같은 설계의 SMR 3기를 도입하는 계획이다.
공급망과 다음 관문
롤스로이스 SMR은 ŠKODA JS와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자로 핵심 부품의 이중 공급사로 선정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를 포함한 주요 부품의 제작성 검토를 맡았다.
BWXT는 원전 1기당 3개가 들어가는 증기발생기의 상세설계 계약을 맺었다.
공장 제작과 현장 조립 방식은 공사 지연과 비용 변동을 줄이는 전략이다.
ŠKODA JS는 시제품을 2028년께 시험할 계획이며 후속 글로벌 공급계약도 남아 있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롤스로이스 SMR은 470MW 원전용 제어봉 구동장치의 개발과 양산 준비를 ŠKODA JS에 맡겼다. 이 공급망이 자리 잡으면 표준 원전의 일정과 비용 변동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받칠 전력 설비 투자의 한 고리가 강화된다고 본다. 다만 2028년께 시제품 시험과 인허가, 후속 공급계약이 이어져야 실제 배치 속도를 알 수 있다.
- 수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롤스로이스 SMR 핵심 부품 공급망 참여
- 수혜 BWX 테크놀로지스BWXT SMR 1기당 증기발생기 3기 설계
캐나다 LNG 월 100만t 돌파
무슨 일이 있었나
LSEG는 LNG Canada의 2026년 4월 수출량을 100만t 이상으로 집계했다.
월간 수출량이 100만t을 넘어선 것은 시설 가동 이후 처음이다.
LNG Canada는 캐나다 최초의 대형 LNG 수출시설이다.
이 시설은 북미 서해안 최초의 대형 LNG 터미널이기도 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키티맷 시설의 첫 화물은 2025년 6월 30일 출항했다.
가동 수준과 선적량
액화설비 2기의 연간 최대 수출능력은 1,400만t이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116만t이다.
4월 수출량 100만t은 월 환산 최대치의 86%를 웃돈다.
시설은 4월에도 완전한 생산능력에 도달하지 않았다.
LNG Canada는 초기 가동을 관리된 순차 과정으로 설명했다.
합작사들은 5월 1일까지 LNG 화물 79개를 선적했다.
화물은 어디로 갔나
4월 생산량은 모두 아시아 구매자에게 판매됐다.
한국 판매분은 4월 전체 생산량의 절반을 넘었다.
중국에는 LNG 화물 1개가 직접 인도됐다.
칭청호는 캐나다에서 약 3주를 항해해 4월 24일 둥자커우에서 화물을 내렸다.
키티맷 터미널은 북미 서해안에서 아시아로 직접 연결된다.
Shell은 미국 걸프 연안보다 아시아 운송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분과 시장 배경
Shell은 합작사 지분 40%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Petronas는 25%, PetroChina와 Mitsubishi는 각각 15%를 보유한다.
한국가스공사는 5% 지분으로 연간 70만t의 지분 물량을 확보했다.
LNG는 천연가스를 약 영하 162도로 냉각해 액체로 만든 연료다.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제재 이후 미국산 LNG를 직접 수입하지 않았다.
중국은 미국산 장기계약 물량을 다른 나라에 재판매했다.
높은 현물가격과 낮은 장기계약 가격의 차이가 재판매 유인이 됐다.
앞으로 볼 것
2단계 증설안에는 액화설비 2기를 추가하는 방안이 담겼다.
LNG Canada는 증설 후 총능력을 연간 최대 3,000만t으로 제시했다.
합작사들은 2단계 최종투자결정을 2026년 말까지 내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월 100만t 이상 수출이 이어지는지가 초기 가동의 안정성을 보여줄 지표다.
한국 판매 비중과 중국 직항 화물 수가 아시아 내 목적지 변화를 보여줄 지표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LNG Canada가 4월 100만t 넘게 보내면서 아시아로 향하는 가스 공급축이 커졌다. 그래서 가스발전이 AI 전력 수요를 받칠 연료 선택지도 넓어질 수 있다. 다만 한국 판매분이 실제 발전 연료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별개다. 그 연결이 커지는지가 이번 기록을 하이퍼사이클 강화 근거로 만들 시험대다.
폴란드 첫 원전 EPC 협상 연내 마무리
무슨 일이 있었나
폴란드 국영 개발사 PEJ와 웨스팅하우스·벡텔 컨소시엄이 9월 23일 합의했다.
합의 대상은 폴란드 최초 원전의 설계·조달·건설을 묶은 EPC 계약이다.
EPC는 설계부터 기자재 구매와 시공까지 사업자가 통합 수행하는 계약 방식이다.
이번 합의는 남은 계약 조건과 부속서 협상을 이어 가기 위한 틀을 마련했다.
양측은 남은 EPC 협상을 2026년 말까지 끝낼 계획이다.
숫자로 보는 프로젝트
루비아토보-코팔리노 부지에는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3기가 들어선다.
세 원자로의 총설비용량은 3,750MWe이다.
첫 원자로가 폴란드 전력망에 전기를 공급하는 목표 시점은 2036년이다.
웨스팅하우스는 AP1000을 수동 안전계통과 모듈식 설계를 갖춘 원자로로 설명한다.
AP1000은 세계에서 6기가 운전 중이며 14기가 건설 중이고 5기가 계약 단계이다.
건설 현장은 어디까지 왔나
PEJ는 2026년 8월 사업 부지 관리권을 벡텔에 넘겼다.
벡텔은 현장 관리와 시공 조정, 협력업체 감독, 안전 관리를 맡았다.
준비공사는 부지 평탄화와 배수시설 개선, 임시도로 건설을 포함한다.
300헥타르 넘는 부지에서 토공사가 진행되며 도로 16km와 배수로 6km가 조성된다.
지질조사는 시추공 200개 이상에서 23km 넘게 굴착해 약 1만개 표본을 확보했다.
PEJ는 3월 원자력시설 건설허가를 신청했고 2027년 건축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폴란드 공급망도 커진다
Budimex와 Doraco, Unihouse, MSA Security 등이 현장 작업을 수주했다.
프로젝트 팀에는 폴란드인 약 200명이 근무하며 100명이 채용 절차를 밟고 있다.
폴란드 기업에 배정된 계약은 10억즈워티, 약 2억5천만달러를 넘어섰다.
벡텔은 폴란드 대학 3곳과 인력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현지 업체들은 역내와 해외의 다른 AP1000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투자자가 볼 다음 단계
벡텔과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보글 원전에서 AP1000 원자로를 함께 완공했다.
보글의 두 번째 AP1000 원자로는 첫 번째보다 건설 효율이 30% 높았다.
벡텔은 80년 동안 원전 150기의 설계·건설·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양측은 최종 EPC 계약의 남은 조건과 부속서를 계속 협상한다.
연말 협상 마무리와 2027년 건축허가 신청, 2036년 첫 전력이 핵심 일정이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폴란드는 3,750MWe 원전의 EPC 주요 조건에 합의하고 2036년 첫 전력을 목표로 잡았다. 이 사업은 전력 공급 기반을 넓히지만, 폴란드의 에너지 안보와 산업 육성이 중심이다. AI·데이터센터 수요와 사업 결정 사이의 직접 연결은 아직 없다. 그래서 AI 하이퍼사이클에는 중립이며, 남은 계약과 허가 일정이 공급 시점을 가른다.
유럽 가스 24달러 미국은 2달러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23일 유럽 천연가스 기준물인 TTF는 MMBtu당 24달러 선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10달러 선과 비교하면 가격이 2배 이상으로 뛰었다.
미국·이란 전쟁과 카타르 LNG 생산설비 타격이 유럽의 조달 불안을 키웠다.
지정학적 위험이 이어지면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 도입도 어려워졌다.
겨울을 앞둔 유럽의 가스 재고는 5년 평균과 전년 수준을 모두 밑돌았다.
미국 가격은 왜 낮은가
미국 천연가스 기준물인 헨리허브 가격은 MMBtu당 2달러 수준이다.
미국 시장의 구조적인 공급 우위가 낮은 가격을 지탱하고 있다.
엘니뇨에 따른 온화한 북미 겨울 가능성도 난방 수요를 억누르는 요인이다.
MMBtu는 천연가스 거래에 쓰는 열량 단위로 100만Btu를 뜻한다.
TTF와 헨리허브의 가격차는 연초 8달러에서 최근 22달러로 확대됐다.
수출사는 어떻게 버나
셰니어 에너지와 벤처글로벌은 미국산 가스를 액화해 유럽과 아시아로 운반한다.
LNG는 천연가스를 냉각해 액체로 만든 연료로 선박을 통한 장거리 운송이 가능하다.
두 회사의 수출 물량 가운데 80~90%는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다.
현물과 미계약 잔여 물량, 직거래 물량은 커진 지역 가격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미국산 LNG는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대서양으로 유럽에 갈 수 있다.
기업별 변화
셰니어 에너지는 1분기 콘퍼런스콜에서 LNG 수출 계약 마진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주가는 최근 3개월 동안 미국 증시에서 약 20% 상승했다.
TTF 상승은 셰니어의 트레이딩과 단기 물량 이익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다.
벤처글로벌은 차이나가스홀딩스와 맺은 기존 장기계약의 물량을 확대했다.
새 계약은 2030년부터 20년간 연 50만 톤이며, 총 장기계약은 연 250만 톤이다.
투자자가 볼 변수
황병진 NH투자증권 부장은 유럽의 재고 비축이 하반기 미국 수출을 이끌 것으로 봤다.
아시아는 석탄발전 전환이 가능하지만 유럽은 가스 대체 수단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따라서 유럽 가격뿐 아니라 미국 가격과의 격차가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HH 상승이나 유럽 TTF 하락은 현재 22달러인 가격차를 좁힌다.
유럽의 겨울철 재고 비축 속도가 하반기 미국 LNG 수출 수요를 가를 변수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유럽 TTF와 미국 HH의 격차가 22달러로 벌어져 미국 LNG 수출사의 수익 여지가 커졌다. 그런데 수요 증가는 AI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해외 LNG 판매와 유럽 재고 비축에서 나온다. 따라서 AI 현장발전 가설에는 중립이며, 수출 증가가 HH를 밀어 올리는지가 변수다.
AI 전력수요가 깨운 유럽 원전 부활론
무슨 일이 있었나
J.P.모건은 유럽 데이터센터 확장이 신규 원전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유럽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는 약 70TWh에서 2030년 약 115TWh로 늘어날 수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하루 24시간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한다.
원전은 날씨에 따라 출력이 달라지는 재생에너지를 보완하는 저탄소 전원이다.
가용 전력을 둘러싼 경쟁은 지역 전기요금을 높이고 추가 원전의 채산성을 개선할 수 있다.
숫자로 보면
J.P.모건은 2030년 연간 수요가 2023년보다 89TWh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베리아반도와 북유럽은 해당 증가분의 약 4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 말 유럽에서 발표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66.1GW였다.
같은 시점 실제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은 10.8GW였다.
구글과 포텀의 계약
구글과 포텀은 2026년 9월 9일 핀란드 원전 전력을 사는 22년 계약을 맺었다.
계약 대상은 2050년까지 로비사 원전 발전 용량의 최대 50%다.
양사는 신규 원전과 재생에너지, 유연성 설비를 함께 검토하는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로비사 원전은 핀란드 전력의 약 10%를 공급하며 투자 없이는 2030년 이후 운전할 수 없다.
계약 비중이 50%에 이르면 포텀의 비교가능 순자산수익률은 약 1.4%포인트 높아질 전망이다.
J.P.모건은 계약 가격이 선도 전력가격보다 약 60% 높다고 추정했다.
구글은 2027~2028년 핀란드 데이터센터와 기반시설 등에 €130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SMR과 정책 변화
SMR은 통상 전기출력 300MWe 이하로 설계되는 소형모듈원자로다.
공장에서 모듈을 제작해 수요처 가까이에 설치하면 송전망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유럽에서 상업 운전 중인 SMR은 아직 0기다.
유럽연합은 첫 유럽 SMR 프로젝트를 2030년대 초 가동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유럽연합의 SMR 용량은 2050년 17~53GW에 이를 수 있다.
대형 원전 신설과 수명 연장에는 2050년까지 €2410억이 필요하며 SMR 투자는 별도다.
여러 유럽 국가는 원전 축소 뒤 기존 원전의 수명을 늘리거나 신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투자자가 볼 변수
프랑스와 북유럽은 전력 잉여와 낮은 가격 때문에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더 노출될 수 있다.
66.1GW 파이프라인이 실제 가동 설비로 전환되는 속도가 전력 부족의 강도를 좌우한다.
약 60%의 가격 프리미엄은 안정적 원전 전력의 가치와 구매자의 비용 부담을 함께 보여준다.
SMR의 2030년대 초 가동 목표는 인허가와 공급망 진척에 달려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도 미국에서 유사한 원전 계약을 맺었다.
이 뉴스가 AI 하이퍼사이클에 왜 중요한가?
유럽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30년 약 115TWh로 늘 수 있고, 구글은 원전 전력을 22년간 사기로 했다. 모델 사용량이 늘수록 24시간 전력이 필요해지고, 그 수요가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과 신규 투자를 당긴다. 그래서 이번 계약은 AI 수요가 발전 자산의 현금흐름까지 바꾸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66.1GW 파이프라인의 설비 전환과 2030년대 초 SMR 가동이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이 판의 원전·가스 브리핑 5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원전·가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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