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 09.27 오후판] AI가 당긴 전력망 수주·투자 급증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전력 뉴스 5건 가운데 5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다.

처음 오셨나요? AI 하이퍼사이클의 출발점, 『상황인식』 해설 읽기 →

표지 · AI가 당긴 전력망 수주·투자 급증
전력 5사, 첫 기록 매출 32조·이익 3.8조
2040 석탄 퇴출안 전력망은 최대 15년
데이터센터 전력 급증 ESS·변압기 기회
AI 전력망 수주 초고압·턴키로 잡다
구글, 핀란드 풍력 10년 전력계약
AC리서치

1/7 · 표지 · AI가 당긴 전력망 수주·투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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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전력 5사, 첫 기록 매출 32조·이익 3.8조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국내 전력 인프라 5개사 합산 실적이 처음 두 기준선을 넘을 전망이다.

대상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LS전선, 대한전선이다.

증권업계는 이들 기업의 합산 매출을 32조2898억원으로 예상했다.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7824억원이다.

매출 30조원과 영업이익 3조원을 함께 넘는 것은 처음이다.

숫자로 본 이익 성장

5개사의 전년 매출은 26조2380억원, 영업이익은 2조5771억원이었다.

2026년 매출 증가율은 23.4%, 영업이익 증가율은 46.8%로 예상된다.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영업이익은 각각 1조2327억원과 1조1297억원 전망이다.

LS일렉트릭은 전년보다 68.8% 늘어난 7200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LS전선은 4710억원, 대한전선은 2290억원으로 각각 63.8%, 78.1% 증가할 전망이다.

수주가 실적으로 이어진다

HD현대일렉트릭은 7월 글로벌 빅테크와 최대 1조1212억원의 장기 공급 기본계약을 맺었다.

계약 대상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배전기기와 전력기기이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빅테크 2곳과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S일렉트릭은 8월 약 2300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S전선과 대한전선은 6월 싱가포르 전력청과 각각 14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가온전선은 미국 빅테크가 추진하는 발전소 사업에 케이블을 공급했다.

AI가 만든 공급 병목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장비 수요도 커졌다.

초고압 변압기는 전압을 바꿔 대규모 전력의 송전과 배전을 돕는 설비이다.

초고압 케이블은 대규모 전력을 먼 거리로 보내는 전선 시스템이다.

두 제품은 생산 가능한 기업이 적어 수요 증가가 공급 병목과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2026년 808억달러에서 연 8.78% 성장해 2034년 1585억달러가 될 전망이다.

고전압 케이블 시장은 같은 기간 398억달러에서 659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AI 투자 속도조절론에도 장기 투자가 이어져 시장이 쉽게 식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생산능력 확장이 다음 변수

HD현대일렉트릭은 2억달러를 들여 북미 초고압 변압기 제2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완공 뒤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50% 늘어난다.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도 북미 생산 거점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LS전선은 약 1조원을 투입해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가온전선은 50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충남 당진에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전력기기·전선 5사의 2026년 영업이익은 46.8% 늘어 3조782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변압기와 케이블 주문을 늘려 실적으로 번지고 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확대가 전력망 투자를 키우는 고리가 더 뚜렷해진다. 다만 증설 뒤에도 공급 병목과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는 수주잔고와 마진으로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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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2040 석탄 퇴출안 전력망은 최대 15년

2040년 전원 전환

정부는 2040년까지 석탄발전 60기를 단계적으로 퇴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은 9월 18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정책토론회에서 나왔다.

2036년까지 수명이 끝나는 27기 13.6GW는 LNG발전으로 대체한다.

2037~2038년 수명이 끝나는 12기 6.8GW는 양수발전으로 바꾼다.

2040년 뒤에도 수명이 남는 21기는 단계적으로 조기 폐지한다.

정부는 석탄을 줄이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공급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발전보다 느린 전력망

전력망 준공에는 5~15년이 걸리지만 접속설비 건설에는 1~5년이 필요하다.

접속설비에는 재생에너지와 ESS, 데이터센터가 포함된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2035년 163GW, 2040년 220GW로 제시됐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38년 무탄소 발전 비중을 70.7%로 잡았다.

전원 확대 속도와 계통 확충 속도의 차이가 제12차 계획의 변수로 떠올랐다.

세계에 쌓인 대기 물량

전 세계에서 실제 추진 가능성이 있는 약 2500GW가 계통 접속을 기다린다.

재생에너지는 약 1700GW로 전체 대기 물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배터리 저장장치는 600GW 이상, 데이터센터는 150GW 이상 대기 중이다.

칠레의 재생에너지 출력제어율은 2021년 2%에서 2024년 15%로 올랐다.

영국의 출력제어율도 같은 기간 4%에서 9%로 높아졌다.

대기열과 접속 방식 개편

네덜란드는 계통 혼잡 완화에 기여하는 사업에 접속 우선권을 준다.

MISO는 대기열 상한을 두고 기준 미달 사업을 철회하거나 보증금을 몰수한다.

이 제도를 시행한 뒤 2025년 대기열은 전년보다 10% 줄었다.

논펌 접속은 혼잡할 때 발전량이나 전력 사용을 줄이는 조건으로 조기 연결한다.

일본은 신규 발전설비에 용량제한형 논펌 접속을 적용한다.

호주는 계통 상황에 따라 가정용 태양광의 이용 가능 용량을 조정한다.

기존 선로로 시간 벌기

날씨와 풍속에 맞춰 송전 가능 용량을 실시간 조정할 수 있다.

고성능 전선 교체를 병행하면 세계 계통용량을 450~700GW 늘릴 수 있다.

한전 경영연구원은 계통 강화가 신규 망 완공 전 혼잡을 줄이는 수단이라고 봤다.

하지현 기후솔루션 변호사는 발전 지역의 신규 접속 제한과 출력제어를 우려했다.

유승훈 교수는 전환 과정에서도 전기의 안정적 공급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2040년 220GW로 늘리려 하지만 전력망 건설에는 최대 15년이 걸린다. 그래서 AI 데이터센터까지 접속 수요에 더해지면 전력망이 인프라 순환의 속도를 결정한다. 이 병목이 송전망 투자를 앞당길 압력이라 하이퍼사이클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논펌 접속과 선로 보강이 시간을 벌어도 신규 망 준공 일정은 계속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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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데이터센터 전력 급증 ESS·변압기 기회

무슨 일이 있었나

정부의 대미 투자가 발전 인프라에 집중되며 국내 ESS와 전력기기 업계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코트라는 2026년 8월 5일 미국 ESS 시장의 구조 변화와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수요 확대와 미국 공급망 재편은 한국 기업의 진입 기회를 넓히는 요인이다.

숫자로 보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52GW에서 2030년 115GW로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발전량 중 태양광·풍력 비중은 2025년 약 18%에서 2027년 약 21%로 높아질 전망이다.

iM증권은 삼성SDI의 3분기 ESS 매출이 전분기보다 약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산 ESS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미국 관세는 2026년 1월 7.5%에서 25%로 올랐다.

ESS가 필요한 이유

ESS는 수요가 낮을 때 충전하고 피크 시간에 방전해 전력 부하 변동을 줄이는 설비이다.

대미 투자 1호 후보인 가스복합발전 연계 데이터센터에도 ESS가 필요할 수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를 겪은 국내 배터리 업계는 ESS용 배터리로 사업 구성을 넓히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포스코퓨처엠에서 LFP 양극재를 공급받는다.

계약금액은 1조742억원이며 미국 ESS 시장 진출을 겨냥한다.

변압기와 전력망의 역할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려면 송배전망과 변압기, 전선, 차단기가 함께 필요하다.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에서는 접속 지연과 전력 공급 용량 부족이 병목을 만들 수 있다.

HD현대일렉트릭과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은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를 생산한다.

이들 기업은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수주잔고를 늘려 왔다.

업계는 대미 투자로 제조시설이 늘수록 전력기기 수요도 증가한다고 본다.

앞으로 볼 것

미국 ESS 조달은 가격뿐 아니라 원산지와 공급망 적격성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2025년 12월 31일 이후 착공한 일부 사업은 금지외국단체 관련 요건에 따라 세액공제가 제한된다.

현지 생산과 납기, 시운전, 장기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 경쟁력을 좌우한다.

변압기와 전선, 전력변환장치, 스위치기어가 한국 기업의 유망 진출 품목으로 꼽힌다.

대미 투자 구상이 실제 발전소 착공과 전력기기 발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판단 기준이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52GW에서 2030년 115GW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면 서버 전력뿐 아니라 피크를 받쳐 줄 ESS와 송배전 설비도 함께 늘어야 한다. 그래서 사용량 증가가 전력 투자를 당기는 고리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대미 투자 구상이 실제 발주로 바뀌는지, 현지 조달 규제가 수주를 막는지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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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강화

AI 전력망 수주 초고압·턴키로 잡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한전선은 2026년 7월 8일 호주 AIDC 전력망 사업 수주 사실을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약 450억원이며 330kV급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이 적용된다.

회사는 설계와 엔지니어링, 자재 공급, 시공을 하나로 묶어 수행한다.

턴키는 설계·조달·시공을 한 사업자가 일괄 수행하는 계약 방식이다.

24시간 가동되는 AIDC는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다.

숫자로 보는 실적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198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8%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08억원으로 113.0% 증가해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조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이다.

2분기 신규 수주는 7272억원이며 분기 말 수주잔고는 4조629억원이다.

수주잔고는 계약했지만 아직 매출로 모두 반영되지 않은 일감의 규모를 뜻한다.

초고압과 HVDC 축

대한전선은 6월 한전의 동해안·동서울 500kV HVDC 사업을 1463억원에 수주했다.

이 사업도 케이블과 부속 자재의 생산·공급·시공을 묶은 턴키 계약이다.

HVDC는 교류를 직류로 바꿔 대용량 전력을 장거리로 보내는 기술이다.

회사는 500kV 전류형과 525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을 개발했다.

당진 HVDC 테스트센터는 640kV급 케이블 2개 회선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다.

해저 턴키 역량

대한전선은 팔로스에 이어 1만1000톤급 스칸디 커넥터를 확보했다.

스칸디 커넥터는 한 번에 최대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실을 수 있다.

이 선박은 유럽 등 27개 사업에서 약 1300km의 해저케이블을 설치했다.

CLV는 해저케이블을 운송하고 바다에 포설하는 전용 선박이다.

2척 체제는 생산·운송·포설·매설을 자체 연결하는 기반을 넓힌다.

앞으로 볼 것

AI 데이터센터와 노후망 교체, 재생에너지 확대가 전력망 수요를 함께 이끈다.

따라서 4조629억원의 수주잔고 전체를 AI 관련 일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94%를 넘어섰다.

투자자는 수주잔고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7년 해저 2공장 가동과 포설선 가동률, 후속 AIDC 수주가 점검 항목이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호주 트랜스그리드가 450억원의 330kV 전력망을 발주했고, 대한전선이 턴키로 따냈다. AI와 클라우드 사용이 늘면 데이터센터 투자가 커지고 송전망 수요로 이어진다. 그래서 가설을 강화하지만, 수주잔고 4조629억원 전체가 AI 일감은 아니다. 이제 볼 것은 AIDC 수주가 반복되고 4조원대 일감이 실적으로 바뀌는 속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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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강화

구글, 핀란드 풍력 10년 전력계약

무슨 일이 있었나

구글과 VALOREM은 2026년 9월 9일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공개했다.

양사는 2024년 생산량 연동형 PPA를 체결했고 계약 기간은 10년이다.

계약 대상은 Matkussaari 육상풍력발전소의 설비용량 중 97.3MW이다.

생산량 연동형은 실제 발전량을 기준으로 구매량이 정해지는 구조이다.

PPA는 수요자와 발전사가 장기간 전력의 가격과 물량 구조를 정하는 계약이다.

발전소를 숫자로 보면

Matkussaari 발전소는 핀란드 남오스트로보트니아의 Kurikka에 자리 잡았다.

독립 재생에너지 사업자인 VALOREM이 발전소를 소유하고 운영한다.

발전소에는 독일 풍력기업 Nordex의 N163 터빈 27기가 설치됐다.

터빈 1기의 정격출력은 5.5MW이며 발전소 전체 설비용량은 148.5MW이다.

발전소는 2025년 5월 가동을 시작해 핀란드 전력망에 전기를 공급한다.

더 큰 풍력단지의 일부

Matkussaari는 인근 Kalistanneva와 함께 313.5MW VIIATTI 사업을 구성한다.

Kalistanneva는 핀란드 에너지기업 HELEN과 Ålandsbanken이 소유한다.

VIIATTI는 2025년 8월 준공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VALOREM이 지금까지 건설한 풍력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크다.

VALOREM이 핀란드에서 개발 중인 전체 사업 포트폴리오는 2.3GW를 넘는다.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의 연결

구글은 2011년부터 핀란드에서 데이터센터와 디지털 인프라를 운영해 왔다.

구글은 2027~2028년 핀란드 디지털 인프라 등에 최소 130억유로를 투자한다.

Matkussaari 계약을 포함한 구글의 핀란드 신규 육상풍력 계약 용량은 629MW이다.

10년 구매 약정은 VALOREM의 시장 노출을 낮춰 신규 사업 금융 역량을 높인다.

구글은 핀란드 운영에 쓸 재생전력을 10년 계약으로 조달한다.

계통 운용과 앞으로 볼 것

구글과 VALOREM은 Matkussaari를 핀란드 전력 예비력 시장에 참여시키고 있다.

예비력은 전력 수급이 흔들릴 때 발전량을 조절해 주파수와 계통을 안정시키는 자원이다.

발전량 연동형 계약에서는 실제 풍력 생산량에 따라 구매 전력량이 달라진다.

구글은 Kajaani 부지 인근 94MW 배터리의 2027년 말 가동을 추진한다.

94MW 배터리와 예비력 서비스가 풍력 변동을 얼마나 줄일지가 다음 관전점이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구글은 97.3MW 규모 풍력 전력을 10년 PPA로 조달한다. 그러면 발전사는 시장 변동 위험을 덜고 다음 사업의 자금을 마련하기 쉬워진다. 그래서 연산 수요가 전력 투자로 번지는 고리가 계약으로 드러나 강화로 본다. 다만 풍력 변동을 예비력 시장과 94MW 배터리가 얼마나 흡수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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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의 전력 브리핑 5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전력 5

  • 강화2028년부터 AI 전력 병목 전망해외
  • 강화미 전력망 정보 플랫폼 1건 부상미국
  • 강화GEV AI 전력수요 수주 호조 분석미국
  • 강화AI 전력망 비용 논쟁 1건 확산미국
  • 강화Alliant 전력수요 성장 평가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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