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 09.26 오전판] 송전 증설 가속 비용 부담 충돌

AC리서치는 AI 하이퍼사이클이 온다고 본다. 오늘 전력 뉴스 5건 가운데 3건은 이 가설을 강화했고 2건은 시험대에 올랐다.

처음 오셨나요? AI 하이퍼사이클의 출발점, 『상황인식』 해설 읽기 →

표지 · 송전 증설 가속 비용 부담 충돌
새 선로 대신 개조 송전용량 3배 목표
튀르키예 송전망 280억달러 투자
AI 전력비 청구서 가정으로 넘어간다
765kV 185마일 주민 반발이 변수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은 직접 내라
AC리서치

1/7 · 표지 · 송전 증설 가속 비용 부담 충돌

2/7 · 새 선로 대신 개조 송전용량 3배 목표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3/7 · 튀르키예 송전망 280억달러 투자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4/7 · AI 전력비 청구서 가정으로 넘어간다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5/7 · 765kV 185마일 주민 반발이 변수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6/7 ·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은 직접 내라 이 뉴스 자세히 보기 ↓

7/7 · AC리서치

좌우로 넘기거나 카드를 눌러 크게 보세요.

1
미국강화

새 선로 대신 개조 송전용량 3배 목표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에너지부는 2026년 9월 24일 PPL 일렉트릭을 SPARK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한도는 7150만달러이며 몬투어 전력망 회복력·고급 재도체화 사업에 투입된다.

PPL 일렉트릭은 펜실베이니아 동부와 중부 약 150만 가구·사업장에 전력을 배전한다.

SPARK는 기존 송전 회랑을 첨단 기술로 개량해 전력망 용량과 신뢰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PPL은 앞으로 수개월 동안 에너지부와 정식 지원 협약의 조건을 협상한다.

숫자로 보면

연방 지원 요청액은 7146만4967달러다.

총사업비는 1억4292만9934달러로 연방 몫은 약 50%다.

사업은 230kV 몬투어-글렌브룩-서스쿼해나 회랑 29.3마일을 다시 구축한다.

노후 전선과 지지 구조물을 바꾸면서 기존 통행권을 최대한 활용한다.

크리스틴 마틴 PPL 사장은 이 개량으로 송전 회랑 용량이 거의 3배가 된다고 밝혔다.

어떤 기술을 쓰나

재도체화는 철탑 회랑을 새로 만들기보다 기존 선로의 전선을 고용량 제품으로 바꾸는 공사다.

구간별로 ACSS와 ACCC 도체를 조합해 고온에서도 더 많은 전력을 운반한다.

이중 광섬유 가공지선은 낙뢰 보호와 통신을 맡고 회랑의 광섬유망도 넓힌다.

PPL은 이 광섬유로 분산 음향 감지 기술을 시험해 전선 변형과 주변 조건을 관찰한다.

수요와 정책 배경

에너지부의 SPARK 선정안은 26개 주 31개 사업에 약 19억달러를 배정한다.

전력회사 등 사업자들은 33억5000만달러를 보태 총 52억5000만달러를 투입한다.

선정 사업은 송전선 1500마일 이상을 재건하고 보강 기술을 약 2만1000마일에 배치한다.

에너지부는 이들 사업이 전국 송전용량을 23GW 넘게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은 이번 송전 투자의 주요 수요 배경이다.

PPL은 대형 전력 수요자와의 서비스 계약 규모가 11GW에서 30GW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

앞으로 볼 것

펜실베이니아는 새 송전선 신청 전 첨단 송전기술의 비용 절감 효과를 따지게 했다.

기존 회랑 개조는 신규 노선보다 부지 선정과 주민 영향, 일정 위험을 줄일 수 있다.

PPL은 대형 부하 고객이 증설 비용을 부담하도록 별도 요금 구조를 운영한다.

에너지부는 정식 지원 협약 체결 시점을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월로 예상한다.

정식 협약 조건과 실제 송전 회랑 용량 증가는 사업 진척을 가르는 핵심 변수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PPL은 최대 7150만달러 지원 대상으로 뽑혀 230kV 회랑 29.3마일의 용량을 약 3배로 늘리려 한다. 기존 회랑의 수송 여력을 키우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받을 기반이 넓어진다. 그래서 전력 투자가 실제 선로 개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하이퍼사이클을 강화한다. 다만 정식 지원 협약과 11GW에서 30GW로 늘어날 서비스 계약 규모를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수혜 PPL 코퍼레이션PPL 연방 지원이 송전망 개량의 자금 부담을 낮춘다
  • 수혜 콴타 서비스PWR 재도체화 확산이 송전 EPC 발주를 늘릴 수 있다
  • 수혜 허벨HUBB 노후 선로 교체가 송전 하드웨어 수요를 키운다
↑ 전체 뉴스 보기
2
해외강화

튀르키예 송전망 280억달러 투자

1080억 달러의 배분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장관은 2026년 9월 장기 전력 투자 계획을 밝혔다.

튀르키예는 2035년까지 발전과 송전에 약 108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산정했다.

풍력·태양광 설비 120GW 달성에 발전 투자 800억 달러가 필요하다.

송전망 확장과 현대화에는 28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송전망은 발전소 전기를 수요지로 옮기고 배전망은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20년간 확장한 송전망

송전선 길이는 2005~2025년 80% 늘어 7만7000km가 됐다.

TEİAŞ가 보유한 송전 변전소는 512곳에서 824곳으로 늘었다.

송전용 변압기는 1096대에서 2215대로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총 변압 용량은 같은 기간 226% 늘어 23만6913MVA에 도달했다.

정부는 수요 증가와 도시화, 발전원 확대에 맞춰 망을 더 키우려 한다.

새로 놓을 전력 통로

재생에너지 2035 로드맵은 풍력·태양광 설비 120GW를 목표로 한다.

2026년 계획은 9580km 길이의 HVDC 회랑 28GW를 제시했다.

교류 송전선도 1만5000km를 새로 가동할 예정이다.

HVDC는 대량의 전력을 장거리로 보내는 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이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더 많이 연결할 수 있는 유연한 망을 추진한다.

전력화를 키우는 수요

바이락타르는 AI와 데이터센터를 전력 수요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전기차와 냉방 확대도 전력 소비를 늘리는 요인이다.

풍력과 태양광 설비가 빠르게 늘면 더 많은 발전소를 망에 연결해야 한다.

COP31 의장국은 세계 최종 에너지 수요의 전력 비중을 2035년 35%로 높이려 한다.

튀르키예는 2026년 11월 안탈리아에서 COP31을 개최한다.

정부는 COP31에서 전력화에 필요한 전력망 전환을 국제 의제로 다룰 계획이다.

계획 사이 달라진 규모

2024년 로드맵은 HVDC 1만4700km와 40GW를 제시했다.

당시 계획에는 HVDC 변환소 40곳과 교류 송전선 약 1만5000km가 담겼다.

수출 연계 용량은 2280MW에서 6750MW로 늘리는 목표였다.

수입 연계 용량은 1360MW에서 6600MW로 확대하는 목표였다.

2026년 9월 계획의 HVDC 규모는 9580km와 28GW이다.

두 계획의 HVDC 차이는 거리 5120km와 용량 12GW이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튀르키예는 AI와 데이터센터를 수요 요인으로 들며 송전망에 280억 달러를 투입한다. 전력화와 재생에너지가 함께 커지면 서버와 발전소를 잇는 망 투자가 따라붙는다. 그래서 AI만의 투자는 아니지만 전력 인프라 지출이 커진다는 점은 가설을 강화한다. 다만 9580km·28GW 계획이 실제 발주와 준공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전체 뉴스 보기
3
미국시험

AI 전력비 청구서 가정으로 넘어간다

무슨 일이 있었나

Earthjustice는 2026년 9월 24일 Energy Futures Group이 작성한 51쪽 연구를 공개했다.

연구는 소수의 대형 전력 사용자가 요구하는 설비비를 기존 고객이 떠안을 위험을 분석했다.

전력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맞춰 가스발전소와 전력망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비용 범위에는 운영비와 연료비, 계통 혼잡, 고장 대응, 좌초자산 위험까지 포함된다.

연구진은 주 공공서비스위원회가 대형 부하 전용 요금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왜 전기료가 오르나

미국의 기존 전력망 대부분은 초대형 부하를 즉시 수용할 여유 용량이 부족하다.

전력회사는 수요를 맞추려고 원가가 높고 효율이 낮은 발전기를 더 자주 가동한다.

AI 학습 부하가 급변하면 발전기는 출력을 반복 조절하며 마모와 정비비가 늘어난다.

데이터센터가 기존 송전선의 전력 흐름을 바꾸면 싼 전기가 막히고 혼잡비가 발생한다.

초대형 부하가 갑자기 사라지면 긴급 재급전과 추가 연료, 주파수 안정 비용도 생긴다.

숫자로 본 비용 전가

500MW 고객이 가동을 줄이면 일반적인 지역 수요 증가만으로 좌초비용을 메우기 어렵다.

WEPCO 요금제는 500MW 초과 신규 고객에게 전용 발전설비 비용을 직접 배분한다.

WEPCO는 종전 배분법이 다른 고객에게 15억달러 이상의 자본비를 넘긴다고 추산했다.

오리건은 2025년 POWER Act를 통해 PGE에 대형 부하 전용 고객군을 만들게 했다.

오리건 규제당국은 계약용량의 90%를 최소 수요요금으로 회수하도록 결정했다.

제시된 해법은 무엇인가

직접배분은 전용 설비비를 단일 고객이나 대형 부하 고객군에 비례해 물리는 방식이다.

최소 월요금은 실제 사용량 대신 계약용량을 기준으로 고정비를 회수하는 장치다.

담보와 중도해지 수수료, 의무 계약기간은 지연·축소·철수에 따른 손실을 줄인다.

전용 가격 노드는 데이터센터가 만든 혼잡비와 전력 손실을 시간대별로 분리한다.

금융송전권은 특정 송전 경로의 혼잡비 변동을 상쇄하는 도구다.

투자자가 지켜볼 것

소매 전기요금은 주 규제당국이 정하므로 비용배분 방식은 지역마다 달라질 수 있다.

발전·송전비 직접배분은 대형 부하 고객에게 관련 비용을 집중시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기존 고객의 보조 부담과 전력회사의 좌초자산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계약용량보다 실제 수요가 낮으면 설비가 남고 비용은 소매요금으로 회수될 수 있다.

Earthjustice 변호사들은 22개 주 규제위원회에서 데이터센터 전력비 문제에 대응한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시험

AI 데이터센터가 새 발전소와 송전망을 요구하면서 비용이 가정과 소상공인에게 번지고 있다. 그래서 AI 사용량이 전력 투자로 이어지는 고리는 살아 있지만, 누가 돈을 내느냐가 다음 병목이다. 데이터센터에 비용을 직접 배분하면 기존 고객 부담은 줄지만 데이터센터 전력비는 커진다. 결국 사이클의 시험이며, 최소요금 도입 뒤 대형 부하의 실제 가동률을 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전체 뉴스 보기
4
미국강화

765kV 185마일 주민 반발이 변수

무슨 일이 있었나

Indiana Michigan Power는 인디애나 전력망을 잇는 초고압 송전선 3개를 계획 중이다.

회사는 9월 24일 스튜번 이벤트센터에서 Lulu-Sorenson 설명회를 열었다.

수백 명의 주민이 후보 노선이 토지와 주택에 미칠 영향을 살피려고 참석했다.

I&M은 최근 지역 성장으로 전력 공급 능력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세 사업 모두 최종 노선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숫자로 보면

Eastern Indiana Grid Reliability는 Greentown에서 오하이오주 경계까지 약 60마일이다.

Greentown-Sorenson은 두 변전소 사이에 약 50마일의 새 선로를 놓는다.

Lulu-Sorenson은 Sorenson 변전소에서 미시간주 경계까지 약 75마일이다.

세 구간의 총길이는 약 185마일이며 모두 765kV 송전선으로 계획됐다.

Lulu-Sorenson 철탑은 높이 약 175피트, 구조물 간격 약 1,200피트다.

이 구간의 송전선 통행권 폭은 약 180~200피트다.

왜 필요한가

765kV는 대량의 전기를 장거리로 옮기는 초고압 송전 전압이다.

PJM은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계통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 60마일 사업을 선정했다.

MISO는 중서부 15개 주 장기계획의 765kV 뼈대에 나머지 2개 사업을 넣었다.

I&M은 새 선로가 송전 용량과 계통 연결성을 높여 지역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본다.

PJM과 MISO는 발전소와 수요지를 잇는 광역 전력망을 조정하는 지역계통운영기관이다.

지역사회가 제기한 문제

주민들은 생산성 높은 농지가 줄고 송전선이 주택과 가까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부 주민은 대형 철탑과 선로가 부동산 가치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개별 상담식 설명회에서는 다른 주민의 질문을 듣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마이크 하트먼 버틀러 시장은 공개 포럼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라고 I&M에 요구했다.

I&M은 공학·환경·토지 이용 조건과 주민 의견을 함께 따져 노선을 고르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볼 것

Lulu-Sorenson의 주민 의견 접수는 2026년 10월 9일 끝난다.

I&M은 2026년 말까지 세 사업의 구체적인 노선을 발표할 계획이다.

후보로 제시된 모든 구간을 짓는 것은 아니며 선택된 경로만 공사 대상이 된다.

Lulu-Sorenson은 2029년 초 송전선 공사를 시작해 2033년 초 마칠 계획이다.

설비 가동 목표는 2033년 봄이며 사업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강화

I&M은 지역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인디애나에 765kV 송전선 185마일을 계획했다. 전력이 더 필요해지자 장거리 송전 용량부터 늘리므로 인프라 투자 고리가 빨라진다. 다만 I&M은 수요 증가의 배경을 빠른 지역 성장으로 설명했다. 따라서 강화로 보되, 2029년 초 착공까지 주민 반발과 노선 확정을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전체 뉴스 보기
5
미국시험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은 직접 내라

어떤 조사였나

Deploy Action과 버지니아 분산형 태양광 연합이 주 전역 설문을 의뢰했다.

Embold Research가 버지니아 등록 유권자 1,017명을 조사했다.

조사는 2026년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설문 결과는 9월 18일 발표됐다.

설문은 가정 전기요금, 데이터센터 개발, 전력망 정책을 다뤘다.

전기요금 우려

유권자 3명 중 2명은 가정 전기요금을 매우 또는 극도로 걱정했다.

높은 우려를 보인 비율은 민주당 지지층 86%, 공화당 지지층 54%였다.

46%는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요금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

전기요금 우려는 양당 지지층에서 모두 나타났다.

설문 주최 측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선거의 주요 정책 쟁점이라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에 요구한 조건

버지니아주 안의 데이터센터 개발에 69%가 반대했다.

자신이 사는 지역의 개발에는 77%가 반대했다.

미국 전역의 개발에 대한 반대율은 59%였다.

76%는 사업자가 인근 주민의 요금을 20% 이상 낮출 개선 사업에 돈을 대길 원했다.

이 방안은 무당층 80%와 공화당 지지층 약 3분의 2가 지지했다.

90%는 새 에너지 인프라 비용 전액을 데이터센터에 부과하는 방안을 지지했다.

82%는 데이터센터가 자체 전력을 마련할 때 재생에너지를 쓰게 하길 원했다.

기존 전력망 활용 요구

78%는 전력회사가 증설 전 기존 전력망을 최대한 활용했음을 보이길 원했다.

무당층 80%와 공화당 지지층 75%도 이 요구에 동의했다.

절반이 넘는 유권자는 기존 전력망을 효율적으로 쓴 전력회사에 재정 보상을 지지했다.

약 70%는 공공기관의 태양광 설치와 전력망 연결을 쉽게 하는 방안을 지지했다.

정책과 투자자가 볼 것

스팬버거 주지사는 9월 18일 데이터센터 책임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고 행정명령 22호에 서명했다.

프레임워크는 행정명령, 즉시 시행할 기관 지침, 2027년 입법 제안을 함께 담았다.

25MW 초과 데이터센터에 지역 승인을 요구하는 방안은 입법 제안에 포함됐다.

주 부지개발 사업의 데이터센터 보조금 종료와 대형 시설의 신속 허가 제외도 제시됐다.

전력회사가 송전·발전 비용을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요자에게 더 배분하도록 할 계획이다.

투기성 사업을 막기 위해 개발자의 선불 재정 약정을 강화하는 방안도 담겼다.

행정명령은 주정부 기관의 데이터센터 비밀유지계약 금지와 소음 규정 가속을 즉시 지시했다.

AI 하이퍼사이클 코멘트 시험

버지니아 유권자의 90%는 데이터센터가 새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하길 원했다. 그런데 이 요구가 법으로 이어지면 사업자의 초기 비용과 입지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AI 수요가 데이터센터와 전력 투자로 번지는 고리가 비용 부담을 견디는지 시험받는다. 2027년 입법 내용과 25MW 초과 사업의 지역 승인 속도를 지켜봐야 한다.

관련 종목
  • 부담 디지털리얼티DLR 북버지니아 자산의 전력망 비용 부담 가능성
  • 부담 에퀴닉스EQIX 애시번 시설의 전력비·승인 부담 가능성
  • 수혜 이튼ETN 전력망 증설·효율화가 배전 장비 수요 확대
  • 수혜 GE 버노바GEV 변전소·송전 설비 투자 확대 시 장비 수요
↑ 전체 뉴스 보기

이 판의 전력 브리핑 1건

카드뉴스에 다 싣지 못한 같은 섹터 소식입니다. AC 판정과 함께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전력 1

  • 강화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수요 폭증국내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